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양재웅
국내작가
출생
1982년 06월 01일
작가이미지
양재웅
국내작가
W진병원 대표원장. 채널A [하트시그널] 전 시즌과 심리 분석 토크쇼 tvN [비밀의 정원]의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날카로운 심리 분석과 사려 깊은 이야기로 정신과 전문의의 이미지를 탈바꿈시켰다. 이외에도 MBC [별이 빛나는 밤에] [전지적 참견 시점], KBS [연예가중계], JTBC [비정상회담],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등에 고정 패널 및 게스트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더해 ㈜아토머스의 이사이자 공동 창업자로서, ‘마인드카페’를 찾는 사람들이 저마다의 사연에 맞는 실질적인 치료의 첫발을 뗄 수 있도록 힘을 더하고 있다. 이곳에서 받은 사연을 바탕으로 유튜브 [양브로의 정신세계]에서는 전문가로서 보다 자세한 심리 처방과 함께 인생 선배로서의 현실적인 조언까지 전한다.
전북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아주대학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했다. 대한의사협회 정회원이며, 한국중독정신의학회 및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평생회원이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 홍보대사 활동을 포함해 국민의 정신 건강 증진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2회 수상했다. 저서로 『오늘의 마음』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박현민 작가의 이 책은, 음미에 대한 가이드북이다. 비디오 가게에 갈때마다 대여중이었던 영화를 마침내 빌려 집으로 뛰어와서 플레이어에 테잎을 꽂아 넣고 2시간이란 시간을 꼭꼭 씹어가며 마음껏 음미했던 그 기억을 떠올리게 해 준다.
  • 울면 안 된다. 남자는 태어나서 세 번만 울어야한다. 울면 지는 거고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못 받는다. 우리는 눈물을 보이면 ‘나약한 사람’이 돼버려 마음껏 울지도 못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래서 나를 찾아온 사람들이 자리에 앉자마자 눈물을 쏟아내는 걸지도 모른다. 감정을 조절하는 것과 외면하거나 억압하는 것은 다르다. 이 책을 만난 독자들은 저자가 그러했듯 자신의 감정을 외면하지 않은 채 인정하고 제대로 배출할 수 있기를 바라본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