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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범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31년 출생
출생지
전라북도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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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범
국내작가 문학가
전라북도 남원에서 태어났다. 시인, 문학박사이다. 현재 전북대학교 명예교수이며 전주 고하문학관 관장이다. [현대문학](1958)에 시조를 발표하여 문단에 오름. 한국문인협회 전북지부장, 한국문화단체총연합회 전북지부장, 한국언어문학회장을 지냈으며, 정운시조문학상, 한국현대시인상, 가람시조문학상, 한국문학상, 목정문화상, 민족문학상, 제1회 한국시조대상 등을 받았다.

저서로는 『한국수필문학연구』, 『남원의 향기』, 『선악이 모두 나의 스승』, 『시조에세이』, 『풍미기행』, 『한국을 대표하는 빛깔』, 『한국의 먹거리와 풍물』, 『3분 읽고 2분 생각하고』, 『벼슬길의 푸르고 맑은 바람이여』, 『꽃 여인 세월』, 『소리, 말할 수 없는 마음을 듣다』, 『돌아보며 생각하며』등이 있고, 시집으로 『난 앞에서』, 『자연의 독백』, 『몽골기행』, 『천지에서』, 『가랑잎으로 눈 가리고』, 『향수어린 책』, 『짧은 시, 짧은 여운』, 그리고 일본어역 시집 『モンゴル紀行』, 『자연의 독백』 등이 있다.

수상경력

1995 한국문학상 『천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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