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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삶을 읊다
걸음새
자경
군입정질
우엉차
이 가을
시월
구월의 노래
성묘길
등불을 켜면
열대야
복달임
유월 비
오월 비
미풍
관음죽을 바라보며
목포는 항구다
어느 아침 뜰에서
꿈 이야기
굴뚝새의 주검
끽연 풍속도
원뢰 소리
고향 1
고향 2
길마재길
참새들
뙈기 소리
정치꾼들
성보박물관
극락정토
호성암 이야기
호성암 절터
철골소심鐵骨素心
금당형께
산민 한승헌 송
희년송

그림을 읊다
매화산조도梅花散調圖
호접도 3점胡蝶圖 3點
춘초회개도春草花開圖
청앵도聽鶯圖
직녀도織女圖
척서도滌署圖
거서보허도?署補虛圖
정청송풍도靜聽松風圖
추수도秋樹圖
국화주회음도菊花酒會飮圖
모자도母子圖
장야한등독서도長夜寒燈讀書圖
세화歲畵
일난초아도日暖草芽圖
삼일만세도三一萬歲圖
사월창하도四月窓下圖
오월신조도五月晨朝圖
유두연음도流頭?飮圖
밀물과 썰물의 노래
매갈잇간

맛을 읊다
다슬기장
황탯국
재첩국
도다리 쑥국
냉이 간장
끽연?음주
콩국
김부각

풍시조 읊다
난리판
게눈
판탕
닭해
순풍
상전벽해
쑥떡 콩떡
콩떡 쑥떡
몰인정
일꾼
수분
선거판
텃밭
말장난
허풍
요행수
낙엽
한숨
세비
인사성
종소리
세상, 참
쉽게
이 땅 내려앉은
역순리
꼼수
헛웃음
코미디언
세상만사 1
세상만사 2
웃기네
해처럼 달처럼
성좌도
목소리
패거리 1
패거리 2
처신
개살구
빈축
소이연
조무래기

트럼프
눈엣가시
믿을 놈
핵 논쟁
태평성대

판 1
판 2
입쌀
아가리
속마음
교훈
명목 못 챙길 것
소견
순국
따분하다
술수
정치
곱던 여인
허드레
거취
숨통
스님 법정
비문
가상유언장
희망가

발문: 김진악

저자 소개 1

전라북도 남원에서 태어났다. 시인, 문학박사이다. 현재 전북대학교 명예교수이며 전주 고하문학관 관장이다. [현대문학](1958)에 시조를 발표하여 문단에 오름. 한국문인협회 전북지부장, 한국문화단체총연합회 전북지부장, 한국언어문학회장을 지냈으며, 정운시조문학상, 한국현대시인상, 가람시조문학상, 한국문학상, 목정문화상, 민족문학상, 제1회 한국시조대상 등을 받았다. 저서로는 『한국수필문학연구』, 『남원의 향기』, 『선악이 모두 나의 스승』, 『시조에세이』, 『풍미기행』, 『한국을 대표하는 빛깔』, 『한국의 먹거리와 풍물』, 『3분 읽고 2분 생각하고』, 『벼슬길의 푸르고 맑
전라북도 남원에서 태어났다. 시인, 문학박사이다. 현재 전북대학교 명예교수이며 전주 고하문학관 관장이다. [현대문학](1958)에 시조를 발표하여 문단에 오름. 한국문인협회 전북지부장, 한국문화단체총연합회 전북지부장, 한국언어문학회장을 지냈으며, 정운시조문학상, 한국현대시인상, 가람시조문학상, 한국문학상, 목정문화상, 민족문학상, 제1회 한국시조대상 등을 받았다.

저서로는 『한국수필문학연구』, 『남원의 향기』, 『선악이 모두 나의 스승』, 『시조에세이』, 『풍미기행』, 『한국을 대표하는 빛깔』, 『한국의 먹거리와 풍물』, 『3분 읽고 2분 생각하고』, 『벼슬길의 푸르고 맑은 바람이여』, 『꽃 여인 세월』, 『소리, 말할 수 없는 마음을 듣다』, 『돌아보며 생각하며』등이 있고, 시집으로 『난 앞에서』, 『자연의 독백』, 『몽골기행』, 『천지에서』, 『가랑잎으로 눈 가리고』, 『향수어린 책』, 『짧은 시, 짧은 여운』, 그리고 일본어역 시집 『モンゴル紀行』, 『자연의 독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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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130*190*20mm
ISBN13
9788965113744

출판사 리뷰

일생에 한 오십 권쯤 책을 발간하는 일은 매우 어렵고 아주 드문 일이다.
이렇게 망백望百의 춘추에 이르신 고하古河 최승범(崔勝範) 노옹께서 또 책을 내게 되었다.
시조집 『자투리』는 스물두 번째 시집이다.
세상에는 시인이 많지만 구순九旬이 넘어 시집을 내는 일은 거의 없다.
여기 무슨 말을 한다면 군말이다.
- 寶山 김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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