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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뚜벅뚜벅 걸어가는 인생길
노을 앞에서 강가에서 존재 어느 시인을 위한 위로 시와 음악 나는 시인이다 나를 찾아가는 길 밤비 내리는 소리 꿈 비 오는 도시의 밤 웃기는 삶 불면不眠 시선(1) 사랑 알아가기 작은 행복 부부 싸움 남이섬에서 사랑하는 당신 주절주절 M에게 어느 날 갑자기 세월 시를 쓰지 못하는 시인 눈물은 무죄 우리는 비 오는 날 빗속 걸어보기 졸면 안 돼 도시의 밤과 시인 저녁노을 앞에서 길 위에서 허공 행복 겨울 나그네 마음 시인의 고뇌 독백 하루 지나가는 길목에서 자각 나를 찾아가는 길 그런다지요 불경기 자화상 일과를 끝내고 잡초 무제 시선 (2) 중년이라는 이름으로 나를 찾아가는 길 -잡초를 보며- 옛 친구 속절없이 세월은 흐르는데 노년의 삶 생일 새벽에 나의 길 세월에게 시선 -남자로 살아가기- 빈 의자 만추에 드리는 서민의 기도 우리 솔직하면 안 될까? 어느 소상공인 노숙인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에게 사라진 요일 호박씨 소나기 자영업자의 한숨 Ⅱ. 시인의 계절 낙엽 갈대와 바람 -운명- 2020년 가을에 풍문으로 듣는 (올해) 단풍 가을 창가에서 갈대의 노래 만추 속에서 만추 속으로 1 11월의 어느 날 도시의 가을 만추 속으로 2 -가을 나무- 만추 속으로 3 -갈대의 노래- 가을비 외로운 영혼 기다림 만추의 밤과 중년 강 언덕 가을이 떠나갑니다 첫눈 내렸던 날 겨울 이야기(1) 겨울 이야기(2) -낙엽- 겨울 이야기(3) 겨울비 겨울 단상 겨울나무 방황하는 영혼 시인의 고뇌 희망 겨울 이야기(4 )-늦은 밤 창가에서- 2월의 창가 2월의 단상 자영업자의 삶 추상화 밤에 내리는 봄비와 시인 어설픈 시인 봄 오는 밤 비는 내리고 봄 봄날 숲속에서 저녁 스케치 비 오는 날 이름 없는 꽃 봄날 관조 봄비에 보내는 소망 잃어버린 계절 세월 비 오는 날의 단상 Ⅲ. 바람의 언덕 바람의 언덕 Ⅱ 야간열차 아버지의 시간 바람의 언덕에 스며드는 가을빛 귀경길 아버지 죄송합니다 아버지로 살아가기 아버지와 아들 재산 장손의 무게 비 내리는 명절 고향 가는 길 기력 없으신 아버지 고향 아버지 생신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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