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진호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작가이미지
김진호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하노이한국학교, 칭다오청운한국학교, 동경한국학교 등에서 국어를 가르쳤으며, 서울 오금고등학교에서 국어 교사로 근무했다. 지금은 한국국제교류재단 객원 교수로서, 베트남 달랏대학교에 재직 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동화 작가 송언의 ‘이야기 산타 세계 일주’ 시리즈는 한국과 베트남을 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읽어야 할 귀중한 문학적 자산이다. 많은 어린이들이 읽고 큰 기쁨을 누리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최성수의 시를 읽는 것은 따스하고도 쓸쓸한 일이다. “천천히 흐르는 시간, 느릿느릿 지나는 바람”을 따라 “시간여행자”로 살아가며 “내 안으로 난 길을 따라 걷는” 시인이 안내하는 풍광과 사람과의 만남은 그래서 각별하다. 그의 여행을 통한 만남은 일별하는 스침이 아니다. 오래 전 보았던 메콩강을 먼 나라에 와서 다시 만나고 “부겐베리아” 꽃잎같이 환히 웃는 신부의 모습을 “기차는 끊기고 철길만 남은 달랏역”에서 볼 수 있다. 황량함 속의 눈부심이 형용모순 같은 시인의 마음이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그는 막막하고 흔들리며 병들어가지만 꽃은 피고 “아이의 볼우물”은 그를 여전히 미소 짓게 한다. 그의 시는 지나온 시대의 암담한 순간들을 지켜보면서도 “고맙고 또 고마운” 것을 읽어낼 줄 아는 힘이 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