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졸업(경영학 석사, 금융투자 전공). 1986년, 저자는 직장 생활을 하며 모은 3개월 치 월급으로 주식에 처음 입문했다. 당시만 해도 사람들은 종이신문에 실린 주식시세 정보를 기초로 주식투자를 하던 시절이었다. 저자는 장기적으로 전망했을 때 주식투자가 성장 가능성이 클 것으로 판단했고, 만40살이 되던 해에 수중의 돈 1,000만 원으로 전업투자자 길로 들어섰다. 이후 저자는 ‘전대미문(前代未聞), 전무후무(前無後無)’한 주식투자 수익률을 거둠으로써 ‘대한민국 최고의 전업투자자, 대한민국 최상위 슈퍼개미’ 등의 별칭을 얻게 되었다. 저자가 37년간 주식투자를 해오며 공개적으로 밝힌 각종 투자론[‘선취매 투자론’, ‘시대(시장) 중심주 투자론’, ‘증시 사계론(四季論)’, ‘정보의 지연반응 효과 이론’, ‘라스트 찬스론(원샷원킬론)’ 등]은 주식을 해본 분들에겐 매우 익숙한 이야기가 되었고 여전히 시장에서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는 용어들이다. 저자는 본업인 전업투자뿐 아니라 책과 강연, 방송, 신문 등의 매체를 통하여 개인투자자를 위한 투자 조언,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 분석 등을 틈틈이 소개한다. 저서로 《실전 투자의 정석(2018)》, 《평생 부자로 사는 주식투자(2021)》 등이 있다.
주요 수상 경력으로 〈2021년 미래에셋증권 실전투자대회 ‘1억 클럽’ 1위〉,〈2018년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1억 클럽’ 2위〉,〈2014년 삼성증권 실전투자대회 ‘1억 클럽’ 1위〉,〈2014년 미래에셋증권 실전투자대회 ‘1억 클럽’ 2위〉,〈2012년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1억 클럽’ 2위〉,〈2007년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1억 클럽’ 2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