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자 교사로, 월간 『문학공간』 신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사)한국시인연대 회원이다. 유튜브 ‘달리는 김작가’를 운영중인 브런치 작가, 마라토너다. 첫 시집 『당신을 보다 나를 봅니다』를 출간한 이후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란 구절이 좋아 여전히 시쓰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 달리는 김작가로 브런치에서 서평과 시를 연재하며 현재 조회수 20만 글쓰기로 다양한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독서토론모임 ‘트리플triple’을 5년째 이끌고 있고, 교사힐링모임 ‘무병장수’를 통해 긍정 마인드를 전파하고 있다. 행복한 달리기를 좋아해 일산호수마라톤클럽 활동을 하며 최근 100km 울트라 마라톤과 ‘뇌과학스포츠지도사’ 과정도 마쳤다. 한국미라클모닝 부대표로 새벽독서토론, 명상, 긍정확언, 감사일기쓰기 모임을 지속 중이며 자기 계발과 성찰로 깨달은 경이로운 세상의 아름다움을 시로 전파하는 꿈을 실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