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대한민국 선생님을 응원하게 되네요.
그동안 저도 우리 교육을 많이 부정적으로 보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의 생각을 조금은 바꾸게 되었습니다. 교실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이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니 우리 교육에 대한 믿음이 조금씩 가네요. 선생님이 교실에서 학생들을 위하여 하시는 노력들이 정말로 본받을 정도네요.
박현성 선생님은 학급 경영 전문가, 구은복 선생님은 수업달인으로 앞으로 우리 교육을 위해 더 많은 헌신을 해 주시면 좋겠네요. 많은 독자분들이 이 책을 읽고 우리 교육을 지금까지 불신의 눈으로만 바라보았다면 긍정의 눈으로 바로볼 수 있으면 좋게습니다.
한 주제마다 소설보다 더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 책을 정말 정말 추천합니다.
특히 상기의 이야기가 저는 감동적이었는데, 상기 이야기는 앞으로 영화로도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