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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이제 마음은 기초 근육
1부 흔들리는 교실, 사회정서교육을 만나다 1장. 왜 지금, AI·디지털 기반 사회정서학습인가? 1. 먼저 무너지고 있는 아이들 마음 2. ‘원래 어려운 시기’가 더 버거워진 이유 3. 사회정서학습으로 마음 근육을 키우는 교실 4. 지금 AI·디지털로 열어줄 ‘정서적 개별 맞춤 교육’ 가능성 2장. ‘수업’을 ‘가능’하게 하는 한국형 사회정서교육 1. 세계가 이미 선택한 교육의 방향, 사회정서학습(Social and Emotional Learning) 2. 한국형 사회정서교육은 무엇이 다른가 3.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에서 제공하는 사회정서역량 검사 도구 4. 학급에서 간단하게 실시하는 바이브 코딩 기반 사회정서역량 검사 5. 교실을 회복하는 새로운 기회, 학교자율시간을 활용한 사회정서교육 2부 수업에 바로 쓰는, 바이브 코딩 기반 사회정서교육 1장. 자기 영역_나를 이해하고 다스리는 힘 1차시 감정 이름 찾기 2차시 내 마음 신호등 읽기 3차시 나의 강점과 가능성 찾기 4차시 화가 날 때 멈추는 연습하기 5차시 선택 앞에서 행동 조절하기 6차시 나만의 스트레스 대처 방법 찾기 2장. 관계 영역_너를 이해하고 연결되는 힘 7차시 다른 사람의 감정 읽기 8차시 다름을 만났을 때 마음 받아들이기 9차시 내 마음을 전하는 말하기 연습하기 10차시 잘 듣는 연습하기 11차시 갈등이 생기는 이유 알기 3장. 공동체 영역_우리로 살아가는 힘 12차시 규칙이 필요한 이유 찾기 13차시 나의 행동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알기 14차시 함께하면 잘되는 이유 알기 15차시 우리 반 문제, 해결 방법 찾기 16차시 책임 있는 선택 연습하기 4장. 마음 건강 영역_마음 건강과 도움을 요청하는 용기 17차시 마음 건강 살펴보기 18차시 불안·우울·스트레스 이해하기 19차시 힘들다는 신호 알아차리기 20차시 용감하게 도움을 요청하기 21차시 나와 우리의 마음 돌아보기 3부 우리 반 맞춤형으로 설계하는, 바이브 코딩 기반 사회정서교육 1장. 왜 직접 만들까? - 바이브 코딩의 의미, 그리고 제미나이 캔버스 1. AI·디지털 도구가 교실에 필요한 이유 2. 바이브 코딩이란? 3. 제미나이 캔버스란? 2장. 제미나이 캔버스 첫걸음 - 접속부터 구글 사이트 배포까지 1. 준비하기 2. 첫 번째 프롬프트 작성하기 3. 미리보기와 수정 반복하기 4. 완성된 도구 저장과 공유 3장. 제미나이 캔버스 실전 - 교실에 바로 쓸 도구 만들기 1. 방 입장 시스템 구현하기 2. 스토리텔링 활동 만들기 3. 교사 대시보드 구현하기 4. TTS(Text-to-Speech, 음성 읽기) 기능 넣기 5. 실습: 감정 일기 도구 만들기 4장. 제미나이 캔버스 적용 - 제미나이 캔버스 사본으로 기존 앱 수정하기 1. 캔버스 링크로 사본 만들기 2. 시나리오 텍스트 교체하기 3. 선택지 수정하기 4. 질문 추가/삭제/순서 변경하기 5. 디자인 바꾸기 6. 완성 후 배포와 문제 해결 (FAQ) 5장. 데이터 수집과 활용 - 구글 앱스크립트와 구글 시트로 학생 데이터 관리하기 1. 데이터를 수업에 활용하는 방법 2. 데이터 수집 및 활용 방법 1 - 구글 앱스크립트 앱 제작 3. 데이터 수집 및 활용 방법 2 - 구글 앱스크립트 앱 배포 4. 개인정보 보호와 윤리적 고려 6장. 마무리 - 만드는 교사, 성장하는 교실 1. 5주 실천 로드맵 2. 교사 학습 공동체 제안 부록: 2부 21개 앱 일람표 에필로그 마음을 배우는 일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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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학생 사이에 따뜻한 정서적 연결이 일어날 때 비로소 교실은 안전한 배움의 공간이 되고, 배움은 더욱 깊어진다. 이 책은 디지털 기반 사회정서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서로의 감정을 공감하며 성장하는 교실을 설계하도록 돕는다. 모든 교사에게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 이상수 (부산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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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담긴 내용들은 교사라면 한 번쯤 겪어 봤을 순간들이라, 읽는 내내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학생들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건네야 할지, 아이가 예상과 다르게 반응할 때 어떻게 행동할지까지 옆 반 선생님이 알려 주듯 구체적으로 답해 준다. 책상에 앉아 상상하며 쓴 책이 아니라, 사회정서교육을 치열하게 고민해 본 선생님만 쓸 수 있는 믿음이 가는 책이다. - 사공정일 (대구율하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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