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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련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54년 출생
출생지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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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련
국내작가 문학가
1954년 충남 공주 출생, 복룡초, 공주중, 대전고 졸업, 공주사범대학 국어교육 전공, 충남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고등학교 국어교사, 장학사·장학관, 중국연변한국국제학교 교장, 덕산중고등학교 교장,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과정과 과장, 천안오성고등학교 교장, 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한국생활문학회, 한국문인협회 회원, 석사논문 『15세기 국어 병서에 대한 연구』, 박사논문 『국어 음절간 음운현상에 대한 연구』, 시 집 『바람처럼』.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흐릿한 저를 좀 더 명쾌하게 바라볼 수 있는 밝은 거울을 보기도 하고, 차가운 심장을 녹이는 따스한 치유의 미소를 보기도 했습니다. 분노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나직한 위로의 목소리를 듣기도 했고, 지쳐있는 나를 만져주는 부드러운 격려의 손길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에서 제가 느꼈던 저자의 그 마음을 함께하셔서 온전한 자신을 받아들이고 더 좋은 사랑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구윤영의 글을 읽으며 줄곧 용기, 성장, 기쁨, 이런 단어들을 생각했다. 자기의 회색빛 시절을 용기 있게 다 드러내놓고, 그 실체를 객관화하여 들여다보고 이겨내고 그만큼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글쓴이는 그 성장의 열쇠를 자존감에서 찾았다. 추상적인 덕목의 나열이 아니라, 스스로 고뇌하고 겪어낸 절실함에서 우러나오는 진정성이 돋보인다. 진정성은 독자들에게도 쉽게 스며들고, 스스로를 알아차려 ‘어른스러운 어른’으로 살아가는데 큰 도움을 주리라 믿는다. 고백성사를 통하여 다시 태어나는 사순절의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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