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출신의 대학교수이자 건강관리전문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학사·석사·박사를 마치고 대학에서 강의 중이다. 전 미국대사인 캐슬린 스티븐슨을 개인 지도한 바 있으며, 연예인·운동선수·무용예술가 등 다양한 전문 직군을 대상으로 맞춤형 트레이닝을 제공해오고 있다. 저서로 <스트레칭이면 충분하다> 외에 <소피아의 임산부 요가>와 <소피아의 필라테스 홈트>, <스포츠 빅테이터 & AI>가 있다. <스트레칭이면 충분하다>와 <소피아의 임산부 요가>는 중국, 대만, 베트남으로 수출되었고, <소피아의 필라테스 홈트>는 미국에서 출간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