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틀랜타 토박이로 현재 워싱턴 D. C.에 위치한 존 루이스 하원의원 사무실에서 디지털 감독 및 정책보좌관으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이 모시는 존 루이스가 1950년대에 만화 『마틴 루터 킹과 몽고메리 이야기』를 읽고 감명을 받았던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만화 『행진하라』 제작을 계획, 존 루이스와 함께 스토리 집필 작업에 들어갔다. 또한 스토리 집필 기간 동안 『마틴 루터 킹과 몽고메리 이야기』의 역사적 의미와 영향에 대한 석사 논문을 썼다. 지금도 만화 스토리를 계속 쓰고 있으며, 시민권 운동을 그린 만화의 역사와 의의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