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연유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직업
기자
작가이미지
연유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세상의 변화를 기록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다. 대학에서 경제와 미디어를 전공한 뒤 《서울경제신문》에서 10년간 기자로 일했다. 이후 IT 기업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다. 세계경제포럼(다보스 포럼)을 취재하고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 과정을 지켜보며 기술과 경제의 관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개발해 나갈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길 바라며 이 책을 썼다. 인류가 기술에 끌려가는 게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질문을 던지며 기술을 끌고 가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쓴 책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경제 이야기》 《뉴스로 키우는 경제 지능》 《4차 산업 혁명이 바꾸는 미래 세상》 《오늘은 용돈 받는 날》 등이 있다. 《조선일보》 ‘생활 속 경제’ 코너에 글을 쓰고 있으며, 서울시 교육청이 주관하는 ‘고전·인문아카데미’에서 경제와 미디어 리터러시를 주제로 강연하며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대표작 《오늘은 용돈 받는 날》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경제는 우리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꼭 필요한 지식입니다. 그런데 사회 교과를 공부할 때나 뉴스를 볼 때 유독 ‘경제는 어렵다’고 호소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한자어와 영어로 된 생소한 용어와 개념들이 학습 의욕을 꺾는 걸림돌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경제는 늘 우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상에서 접하는 사회 현상을 경제 용어와 개념들로 연결해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차근차근 용어와 개념을 익히고 나면 어느덧 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작가 인터뷰

  • “진짜 범인은 ‘1+1’과 ‘인싸’ 심리?” 용돈 관리의 첫 단추를 채우는 법 | 예스24
    2026.03.24.

작품 밑줄긋기

p.96
추억에도 값이 있을까? 행동 경제학 #보유 효과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