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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1
용돈 도둑을 잡아라 양장
다봄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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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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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용돈이 뭐야?

1. 용돈이 몽땅 사라졌어
2. 누가 용돈 도둑일까?
3. ‘인싸’가 되고 싶었는데
4. 용돈 잘 쓰는 법
5. 용돈 관리는 즐거워

에필로그. 용돈을 모으려면?
부록. 도도와 루루의 용돈 교실

저자 소개 3

세상의 변화를 기록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다. 대학에서 경제와 미디어를 전공한 뒤 《서울경제신문》에서 10년간 기자로 일했다. 이후 IT 기업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다. 세계경제포럼(다보스 포럼)을 취재하고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 과정을 지켜보며 기술과 경제의 관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개발해 나갈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길 바라며 이 책을 썼다. 인류가 기술에 끌려가는 게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질문을 던지며 기술을 끌고 가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쓴 책으로 《
세상의 변화를 기록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다. 대학에서 경제와 미디어를 전공한 뒤 《서울경제신문》에서 10년간 기자로 일했다. 이후 IT 기업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다. 세계경제포럼(다보스 포럼)을 취재하고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 과정을 지켜보며 기술과 경제의 관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개발해 나갈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길 바라며 이 책을 썼다. 인류가 기술에 끌려가는 게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질문을 던지며 기술을 끌고 가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쓴 책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경제 이야기》 《뉴스로 키우는 경제 지능》 《4차 산업 혁명이 바꾸는 미래 세상》 《오늘은 용돈 받는 날》 등이 있다. 《조선일보》 ‘생활 속 경제’ 코너에 글을 쓰고 있으며, 서울시 교육청이 주관하는 ‘고전·인문아카데미’에서 경제와 미디어 리터러시를 주제로 강연하며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대표작 《오늘은 용돈 받는 날》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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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가정관리학과(소비자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메트로은행 서울지점장 겸 한국 대표를 지냈다. 자녀들이 어렸을 때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경제 책이 없는 것이 안타까워 글을 쓰기 시작했다. 냉철한 머리와 따뜻한 가슴의 경제가 만드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꾸면서 지금까지 『시장과 가격 쫌 아는 10대』, 『국제거래와 환율 쫌 아는 10대』, 『돈과 금융 쫌 아는 10대』, 『엎치락뒤치락 세계경제 이야기』, 『주식회사 6학년 2반』,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용돈 좀 올려주세요』,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
서울대학교 가정관리학과(소비자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메트로은행 서울지점장 겸 한국 대표를 지냈다. 자녀들이 어렸을 때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경제 책이 없는 것이 안타까워 글을 쓰기 시작했다. 냉철한 머리와 따뜻한 가슴의 경제가 만드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꾸면서 지금까지 『시장과 가격 쫌 아는 10대』, 『국제거래와 환율 쫌 아는 10대』, 『돈과 금융 쫌 아는 10대』, 『엎치락뒤치락 세계경제 이야기』, 『주식회사 6학년 2반』,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용돈 좀 올려주세요』,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 『질문하는 경제 사전』, 『대한민국 경제의 역사』, 『말하는 자전거와 똑똑한 경제 여행』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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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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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야기에 늘 끌린다. 색과 선을 통해 감정을 전하는 그림을 그리며 그림에서부터 피어나는,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하루 10분 낭독 일기』, 『좀 망가져도 난 행복한 엄마』 등에 그림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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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4쪽 | 282g | 176*227*10mm
ISBN13
979119414854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공감 100%
실수하며 성장하는 ‘진짜’ 경제 이야기

초등학생이 된 도도는 처음으로 용돈을 받아서 한껏 들떴어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 도도의 소중한 용돈이 자꾸만 사라져요! 도도는 용돈이 늘 남는 언니 루루를 의심하며 범인 찾기에 나서는데……,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요?

이 책은 “친구도 사는데 나도 살래”, “1+1이니까 안 사면 손해잖아.”라며 소비 앞에서 갈등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주인공 도도가 완벽하게 대변합니다. 사랑스러운 도도의 이야기를 읽으며 독자는 훈계가 아닌 공감을 통해 자신의 소비 습관을 점검하고 돈의 가치를 생각해 볼 기회를 얻습니다. 정말 필요한 소비인지 당장 사고 싶은 마음인지를 구분하고, 친구의 부탁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고 현명한 소비를 위해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도도의 좌충우돌 용돈 사용법에 공감하다 보면 소비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절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레 마음에 새기게 될 것입니다.

터치 한 번이면 결제 끝? NO!
디지털 시대에 ‘손끝의 감각’으로 익히는 경제 습관이 중요

부모님의 카드 결제나 모바일 송금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돈’을 그저 화면 속 숫자로만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건강한 경제관념은 돈의 존재와 무게를 스스로 느껴 보는 경험에서 시작됩니다.

〈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시리즈의 첫 권인 이 책은, 아이가 실물 화폐를 쥐고 물건과 교환하며 돈의 한계와 소중함을 체감하게 이끕니다. 경제는 책상머리 공부가 아니라, 매일 숨 쉬고 먹고 자는 일상처럼 몸에 배어야 하는 ‘생활 감각’이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 몸으로 익힌 경제 습관은 아이가 평생을 살아갈 든든한 자산으로, 경제 자립심의 바탕이 될 것입니다.

믿고 보는 경제 교육 전문가의 노하우
최고의 작가진이 만난 초등 경제 입문서

어린이·청소년 경제 교육 분야에서 탄탄한 신뢰를 쌓아 온 연유진·석혜원 작가가 이번에는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딱 맞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두 작가의 깊은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이야기에 이나무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더해져, 경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단순에 이야기에 빠져들게 합니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독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부록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용돈을 처음 쓰는 아이가 꼭 알아야 할 화폐 단위 설명부터 스스로 세워 보는 용돈 계획, 나만의 소비 스타일을 점검하는 설문지까지! 재미로 시작해서 실천으로 끝나는 〈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시리즈는 아이 경제 교육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학부모님과 선생님에게 가장 명쾌한 해답이 되어 줄 것입니다.

※〈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시리즈는 1권에 이어 2권 ‘용돈 모으기’가 출간될 예정입니다.

리뷰/한줄평33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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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이 책은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적합한 경제 동화로, 귀여운 그림과 쉬운 내용이 돋보입니다. 주인공 도도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경제 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특히 용돈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아이들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저축과 투자에 대한 개념도 다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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