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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이인희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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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이인희
국내작가 종교 저자
책을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한 후, 학생들에게도 책과의 ‘축복된 만남’을 통해 삶에 ‘거룩한 변화’가 일어나길 희망하는 교육혁명가, “책만큼 아무것도 가르치는 것이 없지만 많은 것을 가르치는 교사는 없다.”는 믿음으로 책사(冊師)를 통해 배움을 쉬지 않는 평생학습자, 컴퓨터, TV, 게임기, 스마트폰 같은 ‘나쁜 네모’가 설치는 세상에서 책과 같은 ‘좋은 네모’가 이기는 세상을 꿈꾸는 이상주의자. 현재는 기독교 대안학교인 “꿈의학교”에서 독서 교사로 섬기고 있으며 “책n꿈”이라는 ‘어린이 독서문화공간’을 만들어 북클럽의 음모를 세상에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복잡한 구조처럼 느껴졌던 성경의 구조가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읽어 내려가다 보니 성경이 하나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복잡한 성경 구조가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신비한 체험을 하게 된다. 파편적인 성경 지식을 명료화하길 원하는 청년들과 더 나아가 하나님의 나라를 삶 속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영적 갈망을 지닌 청년들이 읽게 되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구원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이 하나님 나라 회복 프로젝트에 시발점이 되길 소망해 본다.
  • ‘어쩌다 강사’ 제목이 신선하여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세 목사님의 외도(?)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세 목사님은 다음세대 청소년 사역을 위해 전임 사역자로서 길을 떠나 강사로서 새로운 길을 선택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목사이자 강사로서 갈등과 고뇌 그리고 사역자로서 치열한 삶의 흔적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몰입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세 목사님의 서로 다른 이야기를 읽었는데 신기하게 한 사람의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인간과 소통하기 위해 하늘 보좌 버리시고 이 땅에 오신 한 사람 이야기,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죄인과 친구가 되었던 한 사람 이야기, 세 목사님은 ‘어쩌다 강사’가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책을 덮었을 때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강사’가 되어 진정한 청소년 목회를 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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