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m역사도서관 공동대표. 전남대 철학과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적 대화, 성찰 그리고 글쓰기: 플라톤 「제7서한」 연구」로 철학 박사학위(2021)를 받았다. 플라톤 사유 속에서 ‘순간’의 역할에 관해 쓴 「플라톤 대화편에서 ‘순간(?ξαι??φνη?)’의 의미 연구」로 2023년 대한철학회 학술상을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플라톤 ?제7서한? 연구」, 「플라톤 ?제7서한?에 대한 진위논쟁 연구」, 「피렌체의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피코 델라 미란돌라의 『존재자와 일자』 연구」, 「고대 그리스의 서간문학과 플라톤의 편지」, 「?제7서한」과 『국가』에 등장하는 수학적 대상과 인식방법 - 변증술을 위한 서곡으로서의 수학」이 있으며, 현재 전남대 철학과 강사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