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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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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대한민국 제20대, 21대 더불어민주당 소속 재선 국회의원이다. 스물여덟 살, 처음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해 서울 강북구(을)에서 13.3%의 지지를 받아 파란을 일으켰다. 이후 세 번의 도전 끝에 당내 경선에서 현역 국회의원을 누르고 공천을 따내 제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제21대 총선에서는 민주당 서울 최다득표율 64.45%을 기록하며 재선에 성공했다. 지역에서 뿌리내리고 자력으로 살아남은 단단한 정치인이다.

국회의원으로서 유치원3법, 현대차 결함 리콜, 공매도 제도 개선, 이건희 차명계좌 세금환수, 각종 경제민주화 관련 제도를 추진하는 등 굵직한 성과들을 이뤄냈다. 정치는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는 생각과 1cm라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성과를 지향하는 박용진의 신념이 만들어 낸 성과들이었다.

2020년 6월 고창 선운사 도솔암의 마애불 앞에서 ‘내 마음속의 출정식’을 가졌다. 행복국가 대한민국을 위한 계획과 비전을 세우고 2021년 5월 9일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가장 먼저 공식 출마선언을 했다. 국민자산 5억 성공시대, 남녀평등복무제, 바이미식스 대통령, 소득세와 법인세의 동시감세 등 정책적으로 차별화된 선거를 치르고자 했고, 국민들에게 차세대 리더로서 인상을 남겼다.

대선 이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하며 민주당이 가야 할 길을 제시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경선 완주를 하며 민주당의 미래를 외쳤던 박용진은 민주당의 리더, 대한민국의 리더가 되기 위해 더 큰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인천시 사회복지사협회장으로 일하는 김성준 전 인천시의원은 정치가 구상하는 복지정책에 사람의 온기와 효율성을 덧붙여 온 훌륭한 복지정책전문가이자 사람사랑의 정치인이다. 복지체계의 실핏줄 역할을 하는 기관과 단체들에서 고군분투하는 사회복지사 출신답게 그의 시선은 사람을 향하고 있다. 김성준 전 시의원은 “사람이 체감하지 못하는 복지는 복지가 아니”고 “정치의 처음도 끝도 결국 사람”이라고 말한다. 복지도 정치도 사람을 향하고 있어야 하고, 결국 사람에게서 사람에게로 전달되는 존중과 배려임을 정확하게 깨닫고 있는 것이다.
  • 386세대가 20년간 사회적?정치적 기회를 과다독점했던 세대임은 분명하다. 자유와 정의를 위해 분투했던 그들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그들이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대한민국은 달라졌고, 그들의 등을 떠미는 이런 책도 나와버렸다. 지금은 오랫동안 거머쥐었던 ‘차세대 리더’라는 정치적 지위를 물려줘야 할 때다. 꽃이 져야 열매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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