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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M. 캐픽
Kelly M. Kapic
해외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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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M. 캐픽
해외작가 종교 저자
영국 King’s College에서 조직신학과 역사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Covenant College에서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A Little Book for New Theologians (IVP, 2012), Ashgate Research Companion to John Owen's Theology (Ashgate, 2012), Communion with God (Baker Academic, 2007), Devoted life: an invitation to the Puritan classics (IVP, 2004)『청교도 고전으로의 초대』(부흥과개혁사, 2009), God so Loved He Gave (Zondervan, 2010), Overcoming Sin and Temptation: Three Classic Works by John Owen (Crossway, 2006)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변증학’이라는 단어가 많은 이에게 쓴맛을 남기기 시작했다. 변증학은 계몽주의적 전제와 감수성을 반영한 경우가 많았고, 사람들을 사랑하기보다 전투적이었으며, 지적으로 사려 깊기보다 오만한 어조와 태도를 취해 왔기 때문이다. 우리의 변증은 전인격적(머리, 손, 가슴)이어야 하며,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 하고, 복음에 깊이 젖어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내용과 어조 면에서 실질적이면서도 관대한 이 책이 특히 고맙다. 우리 안에 있는 소망의 이유를 설명하려는 모두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최근 몇 년 동안 헤르만 바빙크의 신학에 대한 관심이 일어나고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는 전통적인 정통 신앙에 깊이 천착해 있으면서도 성경과 현대를 모두 진지하게 받아들이면서 창의적이고 풍성하게 풀어낼 수 있었던 보기 드문 신학자 중 한 명입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젊은 청년을 포함한 더 많은 독자를 위해 자신의 신학적 역량을 간결하면서도 접근하기 쉬운 방식으로, 단순하거나 허접하지 않으면서 짧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장과 책보다는 단락과 페이지를 사용하여 방대한 내용을 쉽고 빠르게 다룹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신학적 진리를 풀어낼 때 머리보다는 가슴에 집중하는 아우구스티누스의 모델을 따르는 것처럼 보입니다. 클라우징과 파커의 훌륭한 작업 덕분에 이 책은 모든 이에게, 특히 바빙크에 대해 들어봤지만 그의 방대학 교의학 책들이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게 기쁨으로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이 책이 바빙크를 이해하는 첫 걸음이 될테지만, 마지막 걸음은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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