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King’s College에서 조직신학과 역사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Covenant College에서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A Little Book for New Theologians (IVP, 2012), Ashgate Research Companion to John Owen's Theology (Ashgate, 2012), Communion with God (Baker Academic, 2007), Devoted life: an invitation to the Puritan classics (IVP, 2004)『청교도 고전으로의 초대』(부흥과개혁사, 2009
영국 King’s College에서 조직신학과 역사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Covenant College에서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A Little Book for New Theologians (IVP, 2012), Ashgate Research Companion to John Owen's Theology (Ashgate, 2012), Communion with God (Baker Academic, 2007), Devoted life: an invitation to the Puritan classics (IVP, 2004)『청교도 고전으로의 초대』(부흥과개혁사, 2009), God so Loved He Gave (Zondervan, 2010), Overcoming Sin and Temptation: Three Classic Works by John Owen (Crossway, 2006) 등이 있다.
St. Andrews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노스 캐롤라이나에 위치한 Warehouse 242 교회의 담임 목사아며, Gordon Conwell Theological Seminary의 겸임교수이다. 저서로는 Living Theodrama: Reimagining Theological Ethics (Ashgate, 2014). Theatrical Theological: Explorations in Performing the Faith, edited with Trevor Hart (Cascade, 2014)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중문학을 전공했다. 국제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한 후 백석대학교 대학원에서 기독교 철학(M. A.)을, 미국 칼빈신학교에서 조직 신학(Th. M.)을 공부했다. 역서로는 「맥아더 성경 주석」(아바서원, 공역), 「BST 출애굽기 강해」(IVP),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이레서원), 「설교에 관하여」(복있는사람), 「신약,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사도신경」(이상 죠이북스) 등이 있다.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처럼, 이 책은 새로 온 사람들이 낯선 땅(ex. 칼빈주의, 언약신학), 주요 인물들(ex. 윌리엄 아메스, 헤르만 바빙크, 칼 바르트)과 이들의 신념들(ex. 일반은총, 타락후 선택설, 오직 성경), 그리고 관습들(ex. 유아세례, 예배)에 적응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럼으로써 그들은 개혁주의 마을의 언어를 이해하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낯선 이들이 이 전통에 체류하도록 부추길 것이다. 체류하지 않더라도, 독자들은 책의 가치가 책의 크기에 비할 수 없음을 발견할 것이다. - 케빈 J. 벤후저 (교수,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오직 자기 분야에 통달한 학자만이 큰 주제를 정확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 두 저자는 바로 그러한 작업을 완벽하게 수행했습니다.” - 마이클 호튼 (J. 그레샴 메이천 조직신학 및 변증학 교수, Westminster Seminary California)
모든 젊은 개혁신학도는 이렇게 다가가기 쉬운 사전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을 것이다. 주요 이름(인명, 지명 등)이나 개념들에 대한 빠른 정보를 필요로 하는 신학생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이다. - 스캇 맥나이트 (신약학 교수, Northern Seminary (Lombard, IL), 출처: www.patheos.com/jesuscreed)
포켓 사전 시리즈는 매우 핸디해서 좋습니다. 언제든지 집어 들기 좋아서, 책상 위에 항상 두고 있습니다. 책꽂이 공간도 많이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다른 사람들과 신학을 주제로 강연하게 될 때 자주 사용하게 되는 유용한 참고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