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0년 이상 영상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릿 GRIT》, 《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 《누구와 함께 일할 것인가》, 《위대한 사상가 케빈 켈리의 현실적인 인생 조언》, 《직장으로 간 뇌 과학자》 등이 있다.
"제 목표는 아이들에게 규율을 가르치고 내가 배 운 대로 뭐든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키우는 데 있었습니다. 그런 자세는 배워야지 저절로 생기는 게 아니니까요. 아이들이 시작한 일을 끝마치도 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죠."그는 자녀들에게 자기가 배우겠다고 한 일은 끝까지 마쳐야 한다는 점을 확실하게 가르쳤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연습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고 미리 다 짐을 받았습니다. '싫증났어요'라고 할 수는 없다, 약속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가고 싶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반드시 가야 한 다고 말했습니다." 엄격한 것처럼 들리는가? 그렇다. 하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스티브 영 의 부모는 자녀를 전폭적으로 지원했음을 알 수 있다.
어려움을 경험시켰다. "제 목표는 아이들에게 규율을 가르치고 내가 배 운 대로 뭐든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키우는 데 있었습니다. 그런 자세는 배워야지 저절로 생기는 게 아니니까요. 아이들이 시작한 일을 끝마치도 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르그랜디의 말이었다. 그는 자 녀들에게 자기가 배우겠다고 한 일은 끝까지 마쳐야 한다는 점을 확실하게 가르쳤다."우리는 아이들에게 연습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고 미리 다 짐을 받았습니다. '싫증났어요'라고 할 수는 없다, 약속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가고 싶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반드시 가야 한 다고 말했습니다." 엄격한 것처럼 들리는가? 그렇다. 하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스티브 영 의 부모는 자녀를 전폭적으로 지원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