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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들어가는 글 | 서문
PART 1 직관과 직감 1 직관은 과정, 직감은 결과다 2 직감이 주는 신호를 듣지 못하는 이유 3 직감은 세 가지 형태로 찾아온다 4 문제 상황에 따른 직감 감별법 5 행동으로 이어지는 직감의 메커니즘 PART 2 직감 단련하기 6 수동적인 직감에서 능동적인 직감으로 직감 성찰하기 7 내게 맞는 직감 유형 이해하기 8 몸의 감각을 활용한 직감 연마하기 9 감정의 연결을 통해 직감 연마하기 10 직감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세 가지 개념 직감의 상호작용 연습 11 ‘유레카’, ‘스파이디 센스’, ‘졸트’의 순간은 어떤 느낌일까 12 정보를 선별하여 빠른 결정에 이르는 법 13 나를 즉시 행동하게 만드는 신호 포착의 기술 반복의 효과 14 무엇이 직감을 흐려지게 하는가 15 직감을 믿기 어려울 때는 결론 당신의 초능력을 발휘하라 감사의 글 | 부록 A 추천도서 목록 | 부록 B 독서 감상문에 대한 예시 | 출처 | 색인 |
Laura Hu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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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서는 먼저 “직감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먼저 제대로 답해야 한다. 당신에게 묻겠다. 지금까지 당신은 직감을 무엇이라고 정의해왔는가? 직감을 어떻게 생각했는가? 좋은 것? 나쁜 것? 똑똑한 것? 어리석은 것? 이성적인 것? 감정적인 것? (중략) 직감의 본질에 대한 의견의 불일치와 논쟁이 이토록 많은 이유는, 두 가지 질문에 한꺼번에 답하려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직감(gut feel)과 직관(intuition)을 혼동하고 두 용어를 혼용해왔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그 두 가지는 서로 연관되어 있기는 하지만 분명히 다르다.
--- p.35, 「1장. 직관은 과정, 직감은 결과다」 유레카의 순간은, 뇌가 이전까지는 무관해 보였던 사전 지식을 자극과 연결시켜 갑자기 통찰이나 깨달음을 얻을 때 찾아온다. 마치 머릿속에서 퍼즐 조각이 맞춰진 듯 새로운 아이디어나 해결책이 떠오른다. 뇌가 패턴을 인식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뇌가 능동적으로 이런 연결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갑자기 명료해지고, 이해가 되고, 흥분과 만족감이 느껴진다면 이는 유레카의 순간을 경험하고 있다는 확실한 징후다. --- p.61~62, 「3장. 직감은 세 가지 형태로 찾아온다」 과감한 조치는 직감에서 나온다. 하지만 우리가 논의한 대로 직감은 (긴) 직관 과정의 최종 결론인 만큼, 이 돌파구의 직감 이후에 이어져야 할 과정도 있다. 과감한 조치와 함께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밀고 나가는 긴 행군이 이어져야 한다. (중략) 이러한 노력은 직감이 ‘올바른 결정’을 내리게끔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감을 뒷받침하는 지속적인 조건을 조성하는 행동으로 이어지게끔 한다. --- p.93~94, 「5장. 행동으로 이어지는 직감의 메커니즘」 이런 활동은 내담자들이 스스로에 대한 신뢰를 재확립하도록 돕는다. 몇 년 동안 가스라이팅을 당했던 사람들의 경우에는 더 이상 누구를, 무엇을 믿어야 할지 모른다. 그들은 너무 오랫동안 자신이 틀렸다는 말, 자신의 느낌과 직감이 틀렸다는 말을 들어온 까닭에 자신을 믿지 못한다. 신체적 또는 정서적 학대를 당한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더 이상 내면의 나침반을 믿지 못한다. --- p.144, 「8장. 몸의 감각을 활용한 직감 연마하기」 내 학생이었던 오스카는 자신이 합류한 스타트업의 CEO인 아미르에 대해 무언가를 직감했다. 오스카는 아미르를 처음 만났을 때 부자가 되거나 빈털터리가 될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아미르에게는 색다른 점이 있었고, 오스카는 그 느낌이 어디에서 비롯됐는지 더 깊이 생각하고 이해하고 싶어졌다. “아미르는 큰 인물이고, 개성도 강하고, 포부도 크다는 것을 알겠더군요.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대담한 결정을 내릴 것 같았어요. 다만 그게 어떤 방향일지 처음에는 모르겠더라고요.” --- p.173~174, 「10장. 직감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세 가지 개념」 기억하겠지만 집중 추상화는 더 큰 과제나 문제, 개념의 일부인 특정 정보에 집중하는 동시에 더 넓은 시야를 유지하면서 더 높은 차원이나 가능성의 범위로 나아갈 수 있는 정신 상태를 말한다. 이 상태가 되면, 방해 요소를 걸러내고 당면 과제에 온전히 몰입하여, 해결하고자 하는 특정 문제에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깊이 관여할 수 있다. 추상화는 복잡한 정보나 개념을 단순하고 일반화된 표상으로 만드는 정신적 정제 과정을 말한다. 집중 추상화의 맥락에서 보면, 이것은 복잡한 상황 속에서 관련 없는 세부 사항은 무시하면서 필수 요소나 패턴을 추출해 그것에 집중하는 능력을 뜻한다. --- p.213, 「12장. 정보를 선별하여 빠른 결정에 이르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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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을 뒤적이다 우연히 발견한 단어에 영감을 얻어 트위터를 창업한 잭 도시,
코로나로 최악의 실적을 낸 여행 플랫폼에 투자를 결정해 1년 만에 50배의 수익을 거둔 캐리 라이 이들을 움직인 것은 다름 아닌 ‘직감’이었다! # ‘글로벌 씽커스50’ 선정 세계를 바꿀 잠재력을 드러낸 최고의 사상가 30명 # 2020 미국 국립과학원 선정 코짜렐리상 수상 # 《포엣츠&콴츠》가 선정 40세 미만 최고 경영대학원 교수 40인 세계의 리더들은 왜 직감을 단련하는가? AI 시대, 당신의 슈퍼파워는 ‘촉’이다! 트위터 공동창업자 잭 도시, 유튜브 공동창업자 스티브 첸 등 세계적인 창업자들은 공통적으로 중요한 순간에 “데이터가 아닌 직감이 결정했다”고 말해왔다. 객관적 지표가 충분해도, 논리적 근거가 나열되어도, 성공한 의사결정자들은 마지막 단계에서 종종 숫자를 내려놓고 ‘촉’을 택했다. 직감은 그동안 설명하기 어려운 인간의 숨은 능력처럼 다뤄졌지만, 실제 리더들의 선택은 오랜 경험과 맥락, 미세한 신호들이 한순간에 결론으로 응축되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문제는 우리가 이 신호가 기회인지, 위험인지, 혹은 단순한 착각인지 구별하지 못한 채 애써 외면하거나, 해석조차 어려운 데이터를 붙잡고 이 ‘느낌’의 근거를 만들기 위해 에너지를 소모한다는 데 있다. 정량화된 데이터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진 지금도, 운의 흐름·조직의 분위기·사람들의 감정과 사기는 의사결정에 분명한 영향을 미친다. 많은 리더들이 “마지막 선택은 숫자가 아니라 감각이 정한다”고 말해왔지만, 이 감각이 어떻게 형성되고 왜 그 순간에 작동하는지는 제대로 설명되지 않았다. 직관을 다룬 책들은 꾸준히 사랑받았지만 대부분 ‘직감을 설명하는 수준’에 머물렀고, 의사결정의 핵심 장치로서 직감을 정교하게 해부한 연구는 부족했다. 로라 후앙은 노스이스턴대학교 경영대학의 석좌교수이자, 하버드 경영대학원 재직 시절부터 수백 명의 CEO와 수천 명의 리더들의 의사결정 과정을 추적 연구한 세계적 의사결정·조직행동 전문가다. 그의 연구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비롯한 주요 경영 매체에서 반복적으로 인용되며 “직감 연구의 정교화”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냈고, 기업 현장에서도 강력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직감이란 우연히 떠오르는 느낌이 아니라, 경험·지식·맥락·관찰이 축적될 때 특정 순간에만 발생하는 ‘정밀한 판단 장치’라는 사실을 밝히며 직감의 발현 조건과 신호의 형태, 선택의 타이밍을 분석해 리더들이 실제로 직감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구체적 패턴으로 제시한다. 따라서 이 책은 직감을 수동적이고 모호한 감각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연마해 인생과 비즈니스의 나침반으로 삼을 수 있는 능력임을 밝혀주는 최초의 실전 가이드이다. ‘아하!’의 유레카, ‘어허’의 스파이디 센스, ‘와!’의 졸트 성공한 리더들의 직감에는 저마다의 패턴이 있다! 책의 1부에서는 직감과 직관의 차이, 그리고 직감을 단련하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직감의 세 가지 유형을 설명하고 있다. 책에 등장하는 여러 실전 사례는 이러한 직감의 실체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예컨대 C&S 기업의 CEO 릭 코헨은 조직이 여전히 성장세를 보이는 상황에서도, 어딘가 미세하게 맞지 않는 흐름을 감지한 경우이다. 그는 “성장기가 끝나고 하락세로 접어들고 있다”는 부정적 직감을 정확히 포착했고, 곧바로 자율관리팀을 꾸려 조직 구조를 재설계했다. 이 판단은 객관적 지표로는 설명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회사를 ‘파멸의 고리’에서 구해냈다. 저자 로라 후앙 본인의 ‘스파이디 센스’ 사례도 등장한다. 그는 특정 동료와의 상호작용에서 설명할 수 없는 불일치를 감지했고, 가슴이 내려앉는 신체 감각과 인지적 불편함이 동시에 일어났다고 고백한다. 이 신호를 무시하지 않은 결정은 결국 자신의 커리어를 지키는 중요한 선택으로 이어졌다. 또 다른 예로, 세계 최고의 미슐랭 레스토랑 ‘노마’의 전 총괄 요리장이었던 다니엘 지우스티는 어느 날 ‘급식’이라는 단어에 갑작스러운 전율?즉 ‘졸트’를 느꼈다. 그는 안정된 커리어를 내려놓고 학교·교도소·병원 급식 혁신에 뛰어드는 파격적 결단을 내린다. 그 짧은 신호 하나가 그의 인생과 경력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책의 2부는 이러한 직감 발현 능력을 키우고 직감 활용 능력을 높이는 직관 과정에 대한 설명과 훈련법을 다룬다. 직감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경험·지식·패턴 인식이 임계점을 넘는 순간 나타나는 정밀한 판단 장치다. 더구나 불필요한 정보를 걸러내고 핵심 신호만 선택하는 능력은 누구나 훈련할 수 있다. 그동안 직관을 다룬 책들은 많았지만, 대부분 ‘직감을 설명’하는 선에 머물렀다면 이 책은 ‘실제 의사결정에서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세계 최초로 과학적 언어로 분석하고, 재현 가능하고 훈련 가능한 수준으로 끌어올려 독자에게 전달해준다. 책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직감 단련법은 더욱 흥미롭다. 저자는 불필요한 정보를 과감히 덜어내고 중요한 신호만 남기는 ‘집중 추상화’ 능력을 통해 누구나 직감력을 단련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모호한 상황에서 위험과 기회를 구분하는 미세한 감지 능력, 그리고 직감이 행동을 촉발하는 내적 회로?신체 반응, 감정적 울림, 패턴 인식?을 단계적으로 설명하며, 직감이 어떻게 즉시성 있는 결단으로 이어지는지 과학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핵심 신호를 빠르게 포착하고, 당신을 즉시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직감의 힘’ 예측 불가능성이 높아지고 정보가 끝없이 쏟아지는 시대, 의사결정은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해졌다. 저자는 외부 세계가 점점 더 시끄럽고 혼란스러워지는 지금일수록, 스스로의 내면에서 울리는 작은 신호를 포착하고 따라가는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AI가 점점 더 많은 판단을 대신하는 시대, 인간이 뒤처지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데이터가 아니라, 직감이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순식간에 분석하지만, 인간의 판단은 수치가 다 보여주지 못하는 맥락과 경험, 미묘한 신호를 잡아내는 능력, 즉 ‘직관 과정’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수백 명의 리더와 창업자를 연구하며, 결정적 순간에 직감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정교한 패턴을 도출했다. 이 책은 수많은 정보 속에서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고 지금 필요한 신호만 걸러내는 기술, 기회와 위험을 즉시 구분하는 타이밍 감각, 판단을 지연시키는 불안과 과도한 분석을 차단하는 방법을 구체적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특히 직감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내부 회로?감정적 반응, 신체적 징후, 결론의 출현?를 단계적으로 해부하며 누구나 직감을 단련하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이끈다. 그 결과 독자는 중요한 순간에 흔들리지 않고 선택을 확정하는 자신만의 판단 기준을 갖게 되며, 리더십·커리어·일상 전반에서 즉시성 있는 실행력이 강화된다. 『직감의 힘』은 그 역량을 체계적으로 훈련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스스로의 판단을 잃어가는 현대인에게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공한다.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대에 신호를 읽고 움직이는 능력은 곧 경쟁력이며, 이 책은 그 능력에 도달할 수 있도록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길을 알려줄 것이다. “우리 각자 내면에는 차분하고 명료하며 고요한 목소리가 있다.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을 향해 당신을 이끄는 직감은 항상 존재해 왔으며, 그것을 듣는 법을 터득한 사람에게는 언제나 들려올 준비가 되어 있다. 『직감의 힘』은 직감을 이해하고 강화하며, 결정적인 순간에 직감을 신뢰하도록 안내하는 지침서이다.” - 《패스트컴퍼니》 “직감은 충동적이지도, 불안이나 분노로 위장된 것도 아니며 진정한 직감은 빠른 판단을 불러온다. 저자에 따르면 직관은 경험으로 깊이 단련되고 피드백으로 갈고 닦아졌으며, 상황의 맥락에 따라 인도되기 때문이다.” - 《보스턴글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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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은 과정이고, 직감은 그 끝에서 솟구치는 명료한 결과다. “우리는 왜 어떤 순간에는 확신을 느끼고, 또 어떤 순간에는 설명할 수 없는 불편함을 느끼는가?” 후앙은 그 모호했던 감각을 처음으로 과학적 구조로 해부해낸다. 직감은 우연한 번뜩임이 아니라, 뇌가 방대한 신호를 병렬 처리해 핵심 패턴만 한순간에 떠올리는 정밀한 판단 기술이다. 『직감의 힘』은 스스로 생각하고 결단해야 하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조용하고도 단단한 약속이다. 이 책은 그 조용한 신호를 실제 의사결정의 무기로 바꾸는 법을 보여준다. -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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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의 힘』을 읽으며 ‘유튜브가 현실이 될 수 있겠다!’라고 깨달았던 순간이 떠올랐다. 이 책은 직관이 올바른 경험과 결합될 때 직감이라는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혁신을 일으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단지 훌륭한 아이디어를 갖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자신을 믿고 과감히 뛰어들어야 할 때를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한 지금,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야말로 오랫동안 기다려온 안내서가 될 것이다.” - 스티브 첸 (유튜브 공동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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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후앙은 데이터 기반 분석의 엄밀함과 개인적 경험의 미묘함을 결합하는 방법을 탁월하게 보여준다.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삶의 모든 부분에서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방법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책.” - 애니 듀크 (『큇QUIT』 저자, 인지심리학자, 포커 세계대회 여성 최고 상금 보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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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세계에서 받아들이는 신호들이 우리의 직관적 의사결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흥미롭게 탐구한 책. 개인 생활에서든 직업 생활에서든 더 나은 선택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직감의 힘』은 행동과학을 바탕으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훈련 모델을 제시하여 당신이 직감을 활용해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조나 버거 (와튼스쿨 마케팅학 최고 권위자, 『컨테이저스: 전략적 입소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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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믿어야 한다. 당신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해낼 수 있다! 당신의 직감은 이미 모든 답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직감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당신의 가장 큰 강점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더 이상 자신을 의심하지 않고 원하는 삶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 바버라 코코런 (Shark Tank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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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내 일기를 읽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내게 가장 친한 친구는 직감과 본능인데, 로라 후앙은 그 누구도 글로 쓰지 못했던 직관의 힘을 확실히 증명해 보이고 있다.” - 미키 드렉슬러 (J.Crew 전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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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은 모든 요리와 모든 결정을 묶어주는 보이지 않는 실과 같다. 이성이 흔들릴 때 우리가 따르는 나침반이며, 창의성에 불을 붙이는 불씨이다.『직감의 힘』은 본능을 신뢰하는 데 얼마나 엄청난 힘이 있는지를 일깨워준다. 그리고 이는 모든 요리사, 모든 예술가, 그리고 모든 사람이 마음 깊이 새겨야 할 진리이다.” - 르네 레드제피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노마(Noma)의 덴마크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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