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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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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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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고려대학교와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중남미 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에 있다.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석순』에서 글을 썼고, 이후 여성주의 문화 운동 단체 ‘언니네트워크’의 편집팀장이자 운영진으로 활동했다. 제12회 한국 문학 번역상을 수상했으며, 옮긴 책으로는 『영원성의 역사』(공역), 『엄마, 나는 페미니스트가 되고 싶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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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해된, 몸
에디투스
와해된, 몸 이동
이네스는 오늘 태어날 거야
바람북스
이네스는 오늘 태어날 거야 이동
이네스는 오늘 태어날 거야
바람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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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스는 오늘 태어날 거야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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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페미니스트가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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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페미니스트가 되고 싶어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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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스는 오늘 태어날 거야
바람북스
최****험
2026.02.19.
p.276
바로 이런 그녀들의 몸짓들이 내게는 무한한 다정함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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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스는 오늘 태어날 거야
바람북스
최****험
2026.02.19.
p.113
이네스는 오늘 태어날 거야. 이네스를 만날 수 있게 너도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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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스는 오늘 태어날 거야
바람북스
최****험
2026.02.19.
p.101
가끔은 이네스와 함께 춤추고 싶은 노래들을 생각해. 선생님은 어떤 것에도 입을 다물어버리지말라고. 그 음반을 틀어주고 임신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서 영원히 간직하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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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스는 오늘 태어날 거야
바람북스
최****험
2026.02.19.
p.11
잠든 아기를 바라본다는 것은 인간 존재의 취약함을 응시하는 것이다. 아기의 부드럽고 평화로운 숨소리를 듣고 있으면 평온함과 경외감이 교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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