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번영하는 사회 속에서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싱크탱크 포퓰리스(Populace)의 설립자이자 대표다. 포퓰리스를 설립하기 전에는 하버드 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개별성의 과학 연구소’를 설립했고, ‘마음 ·뇌· 교육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평균의 종말(The End of Average)』, 『다크 호스(Dark Horse)』, 『집단 착각(Collective Illusions)』 등을 썼다.
이 책을 읽지 마라, 이 책을 경험하라! 사람들에게 자신이 갖고 있는 것들을 효과적이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뇌과학이 우리의 일과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이 책만큼 매력적으로 보여주는 것도 없을 것이다. 분명 당신을 폭발적인 곳으로 데려갈 것이다.
“이 책은 학술 연구와 현실 사이의 간극을 메우고, 교육과 학습과 기술을 통합하는 교육학을 제안한다. 핵심 산업 내부자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학습의 씨앗을 뿌린다. 이 책을 통해 학생의 잠재력만이 아니라 부모, 교사, 모든 분야의 리더가 가진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다!”
제임스 트러슬로 애덤스 James Truslow Adams 는 대공황이 한창이던 1931년에 출간된 『미국의 서사시 The Epic of America』 에서 '아메리칸 드림 American Dream '이라는 말을 신조어로 처음 썼다. 애덤스는 이 아메리칸 드림을 당대의 물질주의에 대별되는 관점에서 논했다. "이것은 자동차와 높은 임금을 향한 꿈이 아니라 사회질서를 향한 꿈이다. 남녀 모두 누구나 다 타고난 재능
조호 코퍼레이션zoho Corporation은 인도 최대의 IT 기업이며 마이크 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닷컴 같은 업계의 쟁쟁한 리더들과 어깨를 겨룬 최초의 기업 중 한 곳이다. 이런 위업을 이뤄낸 주된 비결은 직원들에 대한 남다른 자세였다. 즉 급여를 최대한 덜 주려는 자세 가 아니라 제대로 잘 살펴보면 누구에게서든 재능이 발견되기 마련이라는 신념에 따른 자세가 큰 몫을 했다. 창업
월마트는 테일러주의 사고방식을 채택해 직원들을 통 계적으로 다루며 쉽게 교체 가능한 평균적인 사람들의 대열쯤으로 취급한다. 코스트코는 직원들의 들쭉날쭉성을 이해하려는 진정성 있는 시도를 펼치면서 직원들을 각자의 능력을 펼칠 만한 특정 맥 락과 조화시키는 일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직원들이 독자적 경로를 추구하도록 북돋워준다. 코스트코는 파트타임 직원이 부사장에 오
마시멜로실험실험 결과, 신뢰할 만한 상황군의 아이들은 이전에 실시됐던 다 른 마시멜로 연구들과 아주 흡사한 행동을 보였다. 몇몇 아이는 금 세 유혹에 넘어갔으나 3분의 2에 가까운 아이들이 최대한도인 15 분이 다 지날 때까지 기다렸다. 반면에 신뢰하기 힘든 상황군의 아 이들은 아주 다른 양상을 보였다. 그중 절반이 어른이 나가고 1분 도 채 지나지 않아 마시멜로를 먹어버렸다
집단 착각에 빠진 현대인 성공적인 인생이란 무엇일까? 여러분은 다음 중 무엇을 정답이라 택할 것인가? ? A. 본인의 관심과 재능에 따라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분야에서 최고의 성취를 이룰 때 성공적인 삶을 산 것이다. B. 부자가 되고 사회적으로 높은 커리어를 쌓거나 유명인사가 될 때 성공한 것이다.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