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일상에서 얻은 영감으로 글씨를 쓰고, 이미지를 만드는 캘리그라퍼. 누군가에게 봄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다. 매일 꽃이 담긴 일러스트와 짧은 문장이 담긴 엽서를 쓰기 시작했고, 그렇게 한 통씩 쌓인 엽서는 한 권의 책이 되었다. 꽃잎, 나뭇가지, 잎사귀와 같은 자연물을 활용한 오브제와 감성적인 글귀가 어우러진 캘리그래피 작품이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SNS 상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카카오스토리에서 스토리텔러로 활동 중이며, 지은 책으로는 『읽으면 진짜 손글씨 예뻐지는 책』 『이 봄날, 당신 생각이 났어요』 『오늘은 그저 당신의 안부가 궁금합니다』 『당신 생각이 났어요』가 있다.
인스타그램 @good_s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