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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민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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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민
국내작가 번역가
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우리나라 최고의 내과 명의로 특히 당뇨병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내과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당뇨병 외에도 비만, 고지혈증 등 대사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을 도맡으며 더 나은 의료 시스템 구축에 공헌하고 있다. 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 대한내분비학회 학술이사 등을 역임하며 200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하는 등 의사로서뿐만 아니라 탁월한 의과학자로서 국내 의료계를 이끌어 가고 있다.

EBS 〈명의〉와 〈귀하신 몸〉, tvN 〈유퀴즈 온 더 블록〉, KBS 〈생로병사의 비밀〉을 비롯하여 유튜브 등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통해 유익한 건강 지식과 의과학 지식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내분비학 분야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인 남곡학술상, 대한당뇨병학회 한독학술상을 수상하며 학계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저서로는 《시간제한 다이어트》, 《슈퍼 호르몬》 역서로는 《내 몸에 딱 맞는 맞춤식단혁명》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의대 갈 결심’을 하던 고1 시절이 떠오릅니다. 아는 것이 힘이던 그때, 최고의 전문 지식을 가진 의사가 되고자 막연히 의대에 진학했고, 훌륭한 교수님과 선후배들의 도움으로 제 길을 찾아, 지금 이 자리에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치열하게 고민하던 젊은 시절의 초심을 돌아봅니다. 이제 인공지능이 지식인을 능가하고 우리는 인간만의 역할을 찾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지만, 이 책은 바뀌지 않는 의사의 성스러운 직업 정신과 함양해야 할 자질에 대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 “생활습관병 환자는 1년 365일 질병과 씨름해야 한다. 결국 환자 본인이 주치의가 되어 주도적으로 병과 싸울 수 있는 기술을 가져야 이길 수 있다. 이 책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행동 변화를 이끌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정착시킬 수 있는 탁월한 지침서이다.”

작품 밑줄긋기

l********d 2026.03.24.
p.212
즉, 제로 음료를 마음껏 마실 게 아니라 적절한 수준에서 제 한하는 것이 좋겠고, 궁극적으로는 단맛이 강한 음식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우리 건강에 좋습니다.#3월의젊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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