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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안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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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안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저자는 한국은행에서 30년 동안 근무해 오고 있지만 자신은 경제전문가가 아니라고 겸손해 한다. 다만 화폐경제를 이해하고 생활에 접목하여 실천하려고 노력한다. 주변에서 저자의 도움을 받은 사람들은 그녀를 두고 머니큐레이터라고 한다.

방 한 칸에서 다섯 식구가 거주하던 가난한 시절을 보내며 집에 대해 저절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취미 중 하나가 부동산 앞에 붙어 있는 시세표를 보고 걷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관심 있는 지역은 시세와 지도가 머릿속에 속속들이 저장되어 있을 정도다. 또한 생각하고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굳게 믿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꿈과 희망을 놓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불안정한 주거가 얼마나 힘든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소외된 계층의 주거복지에 사명의식을 갖고 있다. 특히 탈시설퇴소 청소년들과 다문화 가정에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기에 행정학사와 사회복지학사를 졸업하였고, 학문에 대한 목마름을 해결하기 위해 현재는 세종대학교 부동산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재능기부 형태로 사회복지시설에서 상담심리 봉사도 겸하고 있다. 또한 부를 이룬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그들의 성장 과정을 듣고, 정리하여 여러 지인들과 정보를 교환하는 일을 즐긴다. 바로 이 책이 나오게 된 배경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저자는 이론과 실전을 두루 겸비한 투자전문가다. 10여 년간 다가구주택이나 신도시 택지를 구입해서 꼬마빌딩으로 만드는 비법을 모두 공개했다. 또한 부동산정책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절세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꼬마빌딩 갖기를 꿈꾸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필독서다.
  • 고령사회에서 노후 준비는 ‘돈 나오는 집’이 답이다. 내가 거주하면서 매월 돈이 나오는 집은 다가구주택이나 상가주택이다. 건축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여러 채 꼬마빌딩을 시공한 저자는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히면서 알아낸 지식을 누구나 알기 쉽게 풀어놓았다. 상가주택이나 다가구주택 혹은 전원주택을 직접 지으려는 사람들에게 나침반 같은 책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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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책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b*********** 2018.04.05. 오후 3: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