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한식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박한식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39년 만주에서 태어났다. 해방 시기에 평양으로 건너와 피난민 수용소 생활을 했으나 분단될 때 조부의 고향인 경상북도 청도로 내려왔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아메리칸대학교에서 석사, 미네소타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1971년부터 2015년까지 조지아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을 가르쳤다.
조지아대학교에서 가르친 학생의 소개로 당시 조지아 주지사였던 지미 카터와 인연을 맺었고, 키터를 통해 덩샤오핑을 만났다. 덩샤오핑의 도움으로 37년 만에 평양 땅을 밟은 뒤로 50여 차례 평양을 방문하며 북한의 실상을 직접 보고 연구했다. 미국에서 북한 전문가로 인정받아 북한 관련 사안이 떠오를 때 국내 언론은 물론이고 CNN과 BBC를 비롯한 유수의 언론들의 인터뷰 요청을 받는다. 1994년 지미 카터 전 미 대통령과 2009년 빌 클린턴 전 미 대통령의 평양 방문을 주선하였고, 남한·북한·미국의 비공식 대화인 ‘3자 간 트랙 II’ 대화를 추진해 ‘북·미 평화의 설계자’라는 별칭을 얻었다. 1995년 조지아대학교에 국제문제연구소를 설립하고 소장을 역임했으며, 한반도 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 예비 노벨평화상이라 평가받는 간디·킹·이케다 평화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9.19도 하고 판문점 선언도 하고 했는데 문재인 대통령께서 하나 추진 안하고, 추진 못 하는게 아니라 추진 안 했어요! 그런 식으로 나오니까 북이 이제 우리는 저런 사람들하고는 대화도 할 수 없고 신뢰관계를 가지고 통일운동도 할 수가 없다, 하는 결론을 이미 내온 것 같아요…. 문제는 우리 민족이 통일 안 하고 살 수가 있습니까? 견딜 수 있습니까? 당연히 해야 하는 지상명령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통일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나아가야 하겠는가? 결국에 두 체계를 다 두고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통일운동은 민중통일 운동이 중요한 것입니다. 정부에 의해서 여당 야당 군대에 의해서 힘으로 통일 불가능합니다. 민간인 차원에서 촛불 정신으로 통일 촛불 운동을 해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민간과 민간이 교역을 하고 통상을 하면서 민간 차원에서 통일운동이 일어나는 것이 가장 확실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의 때는 그렇게 접어들었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