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부모가 이혼하면서 행복한 가족, 행복한 인간관계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약 1,500만 엔을 자기계발에 투자하여 행복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법을 익혔으며, 미용, 대리점, 방문판매 등 인간관계가 핵심인 분야에서 단기간에 최고의 성과를 올렸다. 15년 동안 7만 명이 넘는 사람을 만나고, 그 경험을 토대로 페이스북에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방법’을 연재하여 육아 중인 부모뿐 아니라 부부와 연인에게도 열렬한 호평을 받았다. 유명인이 아닌데도 아내와 아이에 대한 애정이 담긴 그의 메시지에 하루 평균 3천 명 이상, 누적 100만 명이 ‘좋아요’로 공감을 표했다.
요즘 그는 행복, 사랑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구체적인 방법을 유쾌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는 강연으로 일본 전역에 ‘반경 5미터의 행복’을 전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