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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차인표
감독/출연진
출생
1967년 10월 14일
출생지
서울특별시
직업
배우
데뷔작
알바트로스(1996)|주연배우
작가이미지
차인표
감독/출연진
소설가, 배우. 서울 출생. 미국 럿거스 뉴저지 주립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배우로 데뷔했다.

2009년 문학 소설 《잘가요 언덕》, 2011년 코믹 감동 소설 《오늘 예보》, 2022년 판타지 소설 《인어 사냥》, 2024년 《그들의 하루》 등 다양한 장르의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특히 평단의 호평을 받은 《잘가요 언덕》의 개정판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한국학 필수 교재로 선정되었으며, 이 작품과 《인어 사냥》은 해외의 일부 대학에서 교과 과정 및 번역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두 작품은 현재 유럽, 아랍, 아시아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 출간되며 국제 독자층과 만나고 있다.

또한, 2025년에는 황순원문학상과 손호연 평화문학상을 수상하며 그 문학적 성취를 인정받았다.



[필모그래피]

알바트로스(1996)|주연배우
짱(1998)|주연배우
닥터 K(1998)|주연배우
아이언 팜(2002)|주연배우
보리울의 여름(2002)|보리울 성당의 주임신부
목포는 항구다(2003)|백성기
한반도(2005)|국정원 서기관 이상현
한반도(디지털상영)(2005)|주연배우
크로싱(2008)|김용수
1993 MBC 한지붕 세가족으로 데뷔
2001 한국방문의 해 명예홍보사절
2006 제2화 고양어린이국제영화제 교류협력대사
뉴저지 주립대 경제학과 졸업
결국 부대끼며, 의지하고, 서로 토닥거리며 끝까지 살아야 하기에, 휴식은 할 수 있지만 절대로 중단 해서는 안 되는 것. 그것이 인간의 삶이다. 오늘예보 용서는 용서를 구하는 대상이 있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은 용서를 구하는 대신, 세월이 빨리 흘러 할머니들이 모두 없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 없어져서, 그래서 다시는 그 누구도 이 이야기를 들춰내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나눔의 집 마당에서 영정사진을 찍으시던 우리 할머니들이 모두 돌아가시기 전에, 할머니들과 그들 사이에 진정한 용서와 화해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잘 가요 언덕

수상경력

2001 MBC 연기대상 대상
2006 대통령 표창
2008 제16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크로싱』
2009 한국최고경영자회의 봉사인부문 대상
2025 황순원문학상 제 14회 신진상 『인어 사냥』

감독/출연진의 클래스24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감독/출연진의 추천

  • 자신에 대한 책을 쓴다는 것은 깊숙한 곳에 묻어두었던 아픔을 꺼내어 들여다보는 일이기에 부끄럽고, 고통스럽다. 그러나 그 어려운 과정의 끝에는 자신뿐 아니라 비슷한 상처를 안고 있는 모두를 위한 회복이 기다린다. 오중이는 그 어려운 일을 해냈다. 혼자 앓던 아픔이라는 문지방을 넘어, 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세상으로 한 발 내디뎠다. 이후의 삶은 이전과 다를 것이다. 어둠을 뚫고 떠오른 빛은 온 세상을 비춘다.
  • 청춘이 찬란한 희망으로 반짝이는 이유는 언제든 새로운 길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동시에 청춘이 불안한 이유는 가 보지 않은 길이 때론 막막함과 형체 없는 불안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고전은 먼저 그 험난한 여정을 통과하며 자신만의 궤적을 만들어 간 선구자들이 남긴 지혜로운 안내서입니다. 정지우 작가의 『나를 살린 청춘 고전』은 무한한 생의 갈림길 속에서 변화와 도전에 직면한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따스한 삶의 이정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 시대의 청춘과 청춘으로 되돌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합니다.

감독/출연진 인터뷰

  • 차인표 "소설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싶어요"
    2022.11.23.

감독/출연진의 동영상

작품 밑줄긋기

"난 네가 백호를 용서해 주면, 엄마별을 볼 수 있게 될 것 같아." "모르겠어. 용서를.... 어떻게 하는 건지. 상대가 빌지도 않은 용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용서는 백호가 용서를 빌기 때문에 하는 게 아니라 엄마별 때문에 하는 거야. 엄마별이 너무 보고 싶으니까. 엄마가 너무 소중하니까."

감독/출연진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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