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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든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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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든
국내작가
독일계기업 보쉬(BOSCH)에서 프로젝트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유년시절에는 내성적이고 자신감이 없었다. 그러나 중학생 시절 생각 없이 훌쩍 떠난 남아공에서 1년을 보낸 뒤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성격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거창고등학교 졸업 후, 전액장학금으로 울산대학교에서 자동차공학과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독일에서 1년간 교환학생으로 지내기도 했다. 대학 졸업 후, 단 한 번의 지원으로 자신이 바라던 회사에 입사하는 꿈까지 이루었다. 인생이란 결국 습관들로 이루어지기에 좋은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이 책을 펴냈다. 지은 책으로 『내 마음대로 사는 게 뭐 어때서?』(공저)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엄두섭 님을 처음 만났을 때, 유독 반짝이던 눈망울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그 눈빛이 곧 딸을 사랑하는 마음이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딸 바보 아빠의 시선이 가득 담긴 육아 에세이를 읽으며 많이 웃고,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고, ‘아빠 사랑해’라는 대목에서는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아마 같은 아빠라서 그랬나 봅니다. 아빠도 아이와 함께 자라는 존재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다정하면서도 유쾌하고, 생각지도 못한 통찰까지 건네는 이 책에서 저는 아이를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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