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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미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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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미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현재 브랜딩 글쓰기연구소 대표, 도서출판 알앤에이 부대표, 알앤에이 부동산교육원 원장, 시인, 작가, 기자, 칼럼니스트, 강연가, 강사로 활동 중이다.

도전하는 삶으로 끊임없이 인생의 방향을 바꾸며 인생 2막을 펼치고 있다. 20년간 직장 생활만 하던 평범한 사람이 글쓰기의 힘으로 세상 밖으로 나와 지금, 이 순간을 의미 있게 지내고 있다.

모두가 꿈을 꾸는 보물 지도를 그리는 삶으로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는 방법을 나눈다. 감정으로 인한 상처로 아파하는 사람들을 앞장서서 치유하는 마음 사용법을 연결하여 행복을 이끄는 희망 메신저다.
저서로는 ??글만 썼을 뿐인데 삶이 바뀌다??, ??시작이 별스런 너에게??, ??당신은 행복한가요???외 다수가 있다. 내 안의 ‘코끼리’와 대면하는 과정을 통해 삶의 소중한 가치를 솔직한 글쓰기로 내려놓고 균형을 잡아가는 인생을 세상에 알리고 나누고자 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시인의 손” 다른 눈으로 내 삶을 시작한 것 시를 적는 시인으로 태어난다 언어를 통해 마음을 짚어낸다 내 마음을 누군가 몰라줘도 언어를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 시인의 시선에 사로잡히면 평범하고 무관심했던 것들이 하나둘 감정을 갖게 되는 것 연필이 입덧할 때는 예민해져서 표현하고 싶은 것이 떠오를 때 보고 느낀 것들을 토하듯 쏟는다 길가에 핀 꽃과 인사를 나누고 노래하는 새들과 수다를 떨며 안부를 묻는 바람에 소식 전한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시인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는다 그렇게 세상과 한 몸이 된다 시인의 눈에는 시만 보이고 작가의 눈에는 글만 보이고 인생이 시가 되고 글이 된다 우리나라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접했을 ‘시’다. 아마도 시를 단 한 편이라도 외우며 소박한 바람을 품었던 기억을 떠올려 보자. 실로 엄청났던 바람을 온전히 담아내는 시구가 가슴을 파고들었던 그때, 지금 뒤돌아보니 가볍게 읽어낼 유일한 그것이 시가 아니었나 한다. 우연히 책꽂이에 꽂아둔 공간에서 시집 한 권 손에 쥐면 아직 시는 관심 없겠지만 한 페이지만 넘긴다면 진지하게 접하게 된다. 아마도 깊은 몰입에 빠져 작정하고 읽으면 금세 한 권을 다 읽어버린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그래서 예상과 달리 다시 펼쳐 한 글자씩 아껴가며 읽게 된다. 천천히 음미하며 다시 읽어도 느낌이 모두 다르다. 시를 바꿔보는 재미로 오랫동안 우리가 만나왔던 시집이 아니다. 생각했던 시상을 원고지에 옮겨 썼던 그때의 시와는 또 다른 획기적인 신선함을 맛보게 하는 ‘시’로 꽉 찼다. 버릴 것 하나 없는 알짜다. 이쯤이면 제대로 그를 알아보고 싶어질 것이다. 부드러운 사람이면서 톡톡 튀는 사이다 같은 그 남자의 시집 이야기는 ‘어쩌면 말장난’이다. 그렇지만 번뜩이는 단어를 엮어 말장난으로 성공한 그가 한글을 사랑하기에 비슷한 단어로 웃음을 유발하게 만든다. 무거운 생각을 잠시 버리고 가볍게 미소지어보자. 한바탕 웃어보자. 인생을 좀 더 알아가면 더 느끼겠지만 시가 인생 한구석을 차지한다. 일상을 소재로 그는 시를 쓰며 행복한 기운을 담아 이 한 권의 시집으로 담아냈다. 세상과 주변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아름다움을 쓰고 희망을 주는 시 한 편 한편에 매료되어 보라. 포근히 덮어주는 이불과 같은 따스한 느낌이 들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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