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드글라스로 유명한 대성당이 있는 사르트르 부근에서 태어났다. 여행을 좋아해서 가방 하나 달랑 들고 프랑스와 독일의 여러 도시를 돌아다녔다. 문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어린이·청소년과 함께하는 독서 교실에도 관심이 많다. 스스로 대중작가라고 소개하며, 글 속에 상상과 감정을 불어넣기 위해 정기적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만난다. 소설가이자 시인이며, 독일어와 이탈리아어 번역 작가이기도 하다. 『천재 작가 되는 매뉴얼』 『내가 잘못할 때는 이유가 있어』 등의 작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