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부조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57년 출생
출생지
울산
작가이미지
김부조
국내작가 문학가
부산에서 출생, 울산에서 성장했다. 1981년 전국대학생문예 소설부문에서 대상을 수상, 문인의 꿈을 키워가기 시작했다. 1982년부터 중등교과서, 세계대백과사전 편찬 등에 참여하며 30여 년 동안 출판·편집인으로서의 외길을 걸었다. 2009년 무렵, 지독한 매너리즘과의 끈질긴 사투 끝에 피멍의 가시밭인 시인의 길을 선택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단 한 번의 불화 없이 시詩와 아름다운 동거를 이어 가고 있다. 현재 ‘김부조 시창작 인문학 교실’에서 만학의 문학청년들을 지도하고 있다. 제3회 백교문학상 수상(2012) 제9회 후백황금찬 시문학상 수상(2016) 국가보훈부 호국보훈문예 우수상 수상(2016) 시집 『그리운 것은 아름답다』 『어머니의 뒷모습』 『그리움도 사랑이다』 『조용한 질서』 시선집 『곡선에 물들다』 칼럼집 『 자신의 길을 찾아서』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누구나 한평생 살아가며 이런저런 상처에 신음한다. 그 상처에 무너지며 눈물에 젖기도 하고 때로는 속울음을 삼키며 그 상처를 달래기 위해 사랑하기까지 한다. 물음도 아픔이 될까 타인의 상처를 애써 외면하기도 한다. 그러나 자신의 상처를 그대로 방치하지 않은 채 치유의 삶으로 녹여낸 김나현 선생께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작품 밑줄긋기

b****8 2018.05.15.
조용한 질서 김부조 신선한 아침 우유가 조간신문을 앞지르지 않는 일 길 떠난 철새들이 서둘러 환절기와 멀어져 가는 일 줄어든 정오의 그림자가 구겨진 곳에서부터 다시 부풀어 오르는 일 그리고, 이별의 상처가 또 다른 만남으로 한 뼘씩 아물어 가는 일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