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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 치유의 강물에서 길어 올린 절절한 고백
추천사 2 매일 성장하는 작은 거인 추천사 3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생각하고 행동하고 성공했다 저자 약력 프롤로그 PART 1 김나현 PART 2 엄마 PART 3 원장 PART 4 사장 PART 5 딸 PART 6 아내 PART 7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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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평생 살아가며 이런저런 상처에 신음한다.
그 상처에 무너지며 눈물에 젖기도 하고 때로는 속울음을 삼키며 그 상처를 달래기 위해 사랑하기까지 한다. 물음도 아픔이 될까 타인의 상처를 애써 외면하기도 한다. 그러나 자신의 상처를 그대로 방치하지 않은 채 치유의 삶으로 녹여낸 김나현 선생께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 김부조 (시인, 칼럼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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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생각하고 행동하고 성공했다 그녀는 언제나 그랬다. 남들이 보기에는 ‘과연 가능할까?’ 싶은 일들을 꿈꿨고, 그 꿈들을 현실로 만들어 냈다. 물론 그 뒤에 수없는 도전과 노력이 있었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봐왔다. 충분히 현재의 삶에 안주할 법한 상황임에도 절대 그러지 않는다. 어느 한순간도 제자리에 서 있지 않고 늘 작은 발걸음일지라도 앞으로 내딛는 그녀, 그렇기에 그런 그녀를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높은 위치에 있다 하여 거만하지 않고, 가진 게 많다 해서 있는 척하지도 않는 그녀. 약한 사람 생각해 주며, 언제나 먼저 베풀고 배려할 줄 아는 그녀. 지금까지의 그녀도 꽤 멋지지만 앞으로의 그녀가 더욱더 기대되고, 그런 그녀를 난 열렬히 응원한다. - 최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