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기획자이자 연구자
- 원민브랜딩랩 대표
- 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 로컬벤처학부 초빙교수
브랜드의 정체성과 언어를 설계하는 브랜딩 전문가이다. 지역이 발전하려면 소상공인 · 자영업자 · 로컬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선택받는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그 안에 담긴 철학과 차별점을 브랜드의 힘으로 성장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브랜딩을 단순한 마케팅 기술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과 삶을 지속하게 만드는 힘으로 바라보며, 전국 곳곳에서 현장 컨설팅과 강의를 이어 가고 있다.
저서로는 『노는 게 아니라 기획하는 겁니다』, 『하고 싶은 일을 지속하는 힘, 브랜딩』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제3의 장소와 취향 중심 청년 커뮤니티: J도시 동네 책방 사례 연구」, 「정치적 소비로서 선결제 행위에 관한 연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