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실제적이고도 유익한 길잡이로, 시대와 문화를 넘어 모든 설교자에게 귀한 울림과 도전을 준다.
-데이비드 알렌(David L. Allen, 미드아메리카 침례신학대학원 석좌교수, ‘PreachingCoach’ 대표)
임도균 박사의 이 탁월한 신간에는 저자의 깊은 사랑과 진심 어린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마이클 두두잇(Michael Duduit, 앤더슨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장, Preaching 매거진 편집총괄)
이 책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말씀을 전하는 이의 고민과 눈물 그리고 소망이 담긴 살아있는 안내서다. 마음 다해 추천한다!
-권준(시애틀형제교회 담임목사)
이론을 넘어 훈련의 로드맵을 손에 쥐어 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설교자로 서기 원하는 모든 이에게 귀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김병삼(만나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큰 장점인 건강한 균형감각을 살려,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스토리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청중을 사로잡으며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독자를 인도한다.
-김우준(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설교자가 알지 못했던 테크닉을 알려주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 주기도 하면서, 성경 말씀이 설교가 되게 하는 기술을 알려준다.
-유진소(호산나교회 담임목사)
설교에는 본문이 살아있고, 공감과 영감이 살아있어야 한다. 이 책은 설교자의 서고에 MUST로 구비되어야 할 책이다.
-이동원(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이 책은 신학생에게는 길잡이가 되고, 목회자에게는 설교의 기쁨과 거룩한 부담을 새롭게 회복하게 하는 동반자가 될 것이다.
-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본문을 읽는 관점이 달라지고, 수사력이 능숙해지며, 적용이 탁월해지도록 돕는다. 신학생들이 그토록 열광하던 모든 알짬이 성실하게 담겼다.
-최병락(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 월드사역연구소 소장)
본문과 강단과 영혼을 사랑하는 모든 설교자와 신학생에게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