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이전
작가파일
작가 검색
입력삭제
검색하기
오일도
낙안, 오희병, 일도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출생
1901년 출생
사망
1946년 사망
출생지
경상북도 영양
직업
시인
작가이미지
오일도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 소개
예술지상주의의 꽃을 피게 한 순수시 전문잡지 [시원]을 창간하여 한국현대시의 발전에 커다란 이정표를 남긴 시인. 경상북도 영양 출생, 본관은 낙안(樂安), 본명은 오희병(吳熙秉), 아호는 일도이다. 아버지는 오익휴(吳益休), 어머니는 의흥 박씨(義興朴氏)이다.
작가 소개 더보기
펼치기
작가의 전체작품
최신순
최신순
베스트순
쓰면서 채우는 마음 필사 : 한국 시 100
서울문화사
쓰면서 채우는 마음 필사 : 한국 시 100 이동
산에는 꽃이 피네
저녁달
산에는 꽃이 피네 이동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아티초크(Artichoke Publishing House)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이동
낙엽 질 무렵
BOOKK(부크크)
낙엽 질 무렵 이동
첫눈 내릴 무렵
BOOKK(부크크)
첫눈 내릴 무렵 이동
청포도 익을 무렵 - 여름 찬미 시집
BOOKK(부크크)
청포도 익을 무렵 - 여름 찬미 시집 이동
작품 밑줄긋기
쓰면서 채우는 마음 필사 : 한국 시 100
서울문화사
갈***스
2025.12.11.
마음이 폭닥해지고 싶을 때 조용히 꺼내서 쓰고 싶다. 괜시리 눈물도 나겠지.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작가에게 한마디
댓글
0
건
댓글쓰기
클린봇
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
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