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겨울 〈윤동주〉
첫눈 내릴 무렵 겨울 마음 〈이상화〉 겨울 〈정지용〉 겨울밤 〈이장희〉 첫겨울 〈오장환〉 겨울의 모경(暮景) 〈이장희〉 밤 〈심훈〉 눈 1 〈김억〉 눈 올 때마다 〈김억〉 바닷가의 밤 〈김소월〉 장수산 1 〈정지용〉 석류 〈정지용〉 유리창 〈김기림〉 내 몸을 비(比)하려노라 〈김억〉 적막(寂寞) 〈김억〉 새 〈김억〉 기원 〈김소월〉 가슴 〈윤동주〉 한란계(寒暖計) 〈윤동주〉 반달 〈김소월〉 부모 〈김소월〉 조소 〈이상화〉 계월향(桂月香)에게 〈한용운〉 예장 〈정지용〉 실제(失題) 〈이육사〉 파종(破鐘) 〈김억〉 길 〈김기림〉 강가 〈이용악〉 연 〈김영랑〉 선구자(先驅者) 〈김동환〉 새해의 노래 〈정인보〉 삼년(三年)의 옛날 〈김억〉 첫눈 〈노천명〉 오시는 눈 〈김소월〉 꽃송이 같은 첫 눈 〈강경애〉 눈 오는 저녁 〈김소월〉 눈 〈윤동주〉 눈 내리는 날 〈이장희〉 눈 〈이장희〉 눈 2 〈김억〉 눈 오는 지도 〈윤동주〉 눈이여! 어서 나려 다오 〈오일도〉 눈 쌓인 밤 〈윤곤강〉 함박눈 〈김영랑〉 눈이 오시네 〈이상화〉 눈이 내리느니 〈김동환〉 안동현(安東縣)의 밤 〈김억〉 꿈꾼 그 옛날 〈김소월〉 산(山) 〈김소월〉 자주(紫朱) 구름 〈김소월〉 희망(希望) 〈김소월〉 모촌(暮村) 〈오장환〉 빛을 기리는 노래 〈윤곤강〉 오늘의 노래 〈이상화〉 사슴 〈윤곤강〉 밤의 노래 〈윤곤강〉 창변(窓邊) 〈노천명〉 연보 〈이육사〉 국화사 삼첩(菊花詞 三疊) 〈정인보〉 말 〈이육사〉 밤 갑판(甲板) 위 〈임화〉 차라리 〈한용운〉 물의 유혹 〈오일도〉 삽사리 〈정지용〉 고적(孤寂) 〈김억〉 찬송(讚頌) 〈한용운〉 내 가슴에 〈김명순〉 은혜 〈정지용〉 장수산 2 〈정지용〉 장미(薔薇) 〈노천명〉 창을 남쪽으로 〈오일도〉 강(江)가로 가자 〈임화〉 |
李陸史, 이원록, 이활
이육사의 다른 상품
韓龍雲, 만해, 한유천
한용운의 다른 상품
영랑令郞, 윤식
김영랑의 다른 상품
尹東柱
윤동주의 다른 상품
尹崑崗
윤곤강의 다른 상품
낙안, 오희병, 일도
오일도의 다른 상품
오장환의 다른 상품
김인손金仁孫, 편석촌片石村
김기림의 다른 상품
상화尙火, 무량無量, 상화想華, 백아白啞
이상화의 다른 상품
노천명의 다른 상품
東煥, 파인巴人, 강북인江北人, 초병정草兵丁, 창랑객滄浪客, 백산청수白山淸樹,삼룡三龍
김동환의 다른 상품
鄭寅普
정인보의 다른 상품
이용악의 다른 상품
강경애의 다른 상품
이장희의 다른 상품
김명순의 다른 상품
金億, 희권熙權, 안서岸曙
김억의 다른 상품
林和, 임인식林仁植
임화의 다른 상품
鄭芝溶
정지용의 다른 상품
|
첫눈 내릴 무렵 - 겨울 찬미 시집
- 부제: 한국 문학 시 - 저자: 김소월 외 20인 김소월 외 20인 詩 이육사/한용운/김영랑 윤동주/정지용/윤곤강 오일도/오장환/김기림 이상화/노천명/윤곤강 김동환/정인보/이용악 강경애/이장희/김명순 김억/임화 겨울 찬미 시집 - 차갑고 쓸쓸하지만 희망을 노래하다! 시(詩, poetry) 란? 마음 속에 떠오르는 느낌을 운율이 있는 언어로 압축하여 표현한 글이다. 시란, 울림, 운율, 조화를 가진 운문을 말하는데, 구체적으로 시작품을 성립시키는 각 시구를 가리킨다. 운율은 산문에 대비해 운문이 가지는 특징으로, 리듬감·두운·각운 등의 요소를 말한다. 시인(詩人)은 시를 전문적으로 짓는 사람을 말한다. 〈김소월 외 20인〉 시인의 원작 시를 그 당시 시대에 맞는 국문법을 그대로 시적 운율과 사투리, 미적 표현 등이 방해되지 않도록 하였으며 별도의 주석과 해석을 넣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