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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李陸史, 이원록, 이활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04년 04월 04일
사망
1944년 01월 16일
출생지
경북 안동
직업
시인
데뷔작
「말」(1930)
작가이미지
이육사
국내작가 문학가
본명은 ‘원록’으로 1904년 경북 안동에서 출생하여 조부에게서 한학을 배웠다. 1925년 독립운동단체인 의열단에 가입한 뒤 1926년 베이징으로 가서 베이징사관학교를 졸업하였다. 1927년 귀국했으나 독립운동으로 대구형무소에서 3년간 옥고를 치렀다. 그 때의 수인번호 64를 따서 호를 ‘육사’라고 지었다. 1930년에 첫 시 「말」을 조선일보에 발표하며 시단에 데뷔하였으며, 1937년 김광균 등과 함께 동인지 「자오선」을 발간, 그 무렵 유명한 「청포도」, 「교목」, 「절정」, 「광야」 등을 발표했다. 1943년 6월 동대문경찰서 형사에게 체포되어 베이징으로 압송, 이듬해 베이징 감옥에서 옥사하였다.
1904 경북 안동에서 출생
1920 예안 보문의숙에서 수학
1925 형 원기, 아우 원유와 함께 대구에서 의혈단에 가입
1927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사건에 연루되어 대구형무소에 투옥
1930 육사라는 이름으로 「말」 조선일보에 발표
1944 북경 내구동에서 사망
1946 유고를 정리, 서울출판사에서 첫 시집 『육사시집』 펴냄

작가의 전체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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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폭닥해지고 싶을 때 조용히 꺼내서 쓰고 싶다. 괜시리 눈물도 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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