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와 외가 양쪽으로 어의(御醫)를 몇 분 배출한 한의사 집안에서 출생했다. 어릴 적부터 각종 난치병과 중증질환에 시달리다 죽음의 고비를 여러 차례 넘겼다. 질병 치료를 위해 현대의학과 전통의학을 두루 섭렵했으며, 푸드테라피와 아로마테라피 등에도 큰 관심을 가졌다.
고려대 대학원에서 서양약초(허브와 스파이스) 연구로 석사, 동국대 대학원에서 건강식품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34년간 농민신문 기자로 활약했으며 같은 신문 편집국장과 논설실장, 《전원생활》 편집장 등을 역임했다. 전국의 농수축산물 생산 현장을 1,200여 회 탐사하며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농식품 안전성 문제를 지속적으로 사회 이슈화했다.
저자는 현대의 물질의학과 푸드테라피 등을 통한 타율적 방법만으로는 인체의 질병 치료에 한계가 있음을 절감하고, 내면에서 치유반응을 일으켜 전격적으로 병을 다스리는 자율치료에 눈 돌렸다. 그 후 국내외 심신의학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많은 환자를 치유로 이끌었다.
지난 2016년부터 몸안에서 다양한 진동 반응을 일으켜 질병을 물리치는 ‘진동요법’을 체계화해 확산시켰으며 태초건강법, 마음수술법, 자율치료법 등도 보급했다. 현재 국내외 5곳의 하늘병원 힐링센터를 순회하며 난치병, 불치병, 만성질환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저서:
『기적의 마음 의술 자율치료법』
『난치병 다스리는 진동요법』
『난치병 치료하는 기적의 마음수술법』
『녹색갈증』
『명사의 식탁』
『생명문화기행』
『스무 가지 난치병의 고개를 넘다』
『식탁을 엎어라』
『약이 되는 우리 음식 순례』
『종말의 밥상』
『태초건강법-심신치유편·생활치료편』
『한국의 향기문화』(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 외 다수
저자 e-mail : ssmedicin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