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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 / ‘원초적 자연주의 치료’로
의학의 새 지평을 연다 [제1장] 치료 혁명 1 : 불치병·난치병 다스리기 사례1 - 최고 의술 능가한 자율치료 파킨슨병, 절망에서 희망으로 사례2 - 절망 떨치고 ‘코리아둘레길’ 걷다 파킨슨병 이겨낸 불굴의 사나이 사례3 - 생명의 사다리 오르다 아홉 가지 고질병 물리친 작은 영웅 사례4 - 창조주의 품으로 난치병 감옥에서 벗어나다 사례5 - 젊음이 돌아온 부부 중풍 마비 해소 & 만성질환 호전 사례6 - 지옥에서 천국으로 섬유근육통 통증 해소하다 사례7 - 건강 슈트를 걸치다 십이지장암 진행 멈추고 30년 당뇨병 극복 사례8 - 꽃 대궐에 찾아든 행복 50년 위축성위염 고통에서 해방 사례9 - 믿음이 부른 기적 신체 통증과 소화기질환 해소 사례10 - 건강의 천군만마 허약체질 90% 극복한 행운아 [제2장] 하늘병원 치료법과 건강보검 하늘병원이란 원초적 자연주의 치료법, ‘진동요법’ 진동요법의 유래 진동요법 실천방법 인체 자동회복기능과 원시뇌 진동요법이 ‘잘되는 사람’ vs ‘잘 안되는 사람’ 환자 마음가짐과 지도자의 지도요령 ※ 오지건강법 [제3장] 치료 혁명 2 : 마음 의술(醫術)의 기적 사례11 - 암흑 터널에서 백색 세상으로 난치병 집합소 탈출기 사례12 - 의학의 이정표를 새로 세우다 지동설 같은 ‘제3 치료법’으로 난치병 퇴치 사례13 - 자율치료의 위대한 힘 척추관협착증 수술 않고 고치다 사례14 - 진동요법으로 체력 다진 오누이 동맥경화증 & 위암 다스리다 사례15 - 생명의 동아줄 잡다 몸에 반전 일으켜 만성질환 뒤집기 사례16 - 마음 가난한 사람에게 찾아온 복 전신진동 생활화해 신체 조화 회복 사례17 - 자가 안수기도 실천가 허리통증 & 만성기관지염 다스린 축복 사례18 - 부활의 노래 공황장애 & 섬유근육통 감옥 벗어나다 사례19 - 슈퍼맨이 된 사나이 전면적 신체 조정으로 최적 건강 달성 사례20 - 요양원 자매의 생존법 복합 질환 성공적으로 다스리다 사례21 - 자연특별시의 원초적 치료 강직성척추염 쇠사슬 풀리다 사례22 - 천하 잃었지만 건강 얻었다 오십견 & 만성요통 & 퇴행성무릎관절염 완화 사례23 - 백세 인생 역류성식도염 & 어깨질환 & 하지방사통 완화 사례24 - 두 길 마라톤 즐기는 건각(健脚) ‘마음 길’도 완주해 만성호흡기질환 해결 [제4장] 치료 혁명 3 : 위대한 하늘치료 사례25 - 젊은 노인 세월이 거꾸로 흐르다 사례26 - 천국에 들다 부부가 아버지와 딸로 비치는 사연 사례27 - 약손 치료 간경변 복수가 빠져나간 기적 사례28 - 지상의 하늘치료 하늘병원 이치 깨달은 의료계 종사자들 사례29 - 행복 에너지 샤워 셀프 심리치료로 재생불량성빈혈 극복 사례30 - 인생의 무너진 계단 복구하다 대퇴골두 괴사 질환 수술 없이 완치 사례31 - 태초 자연 속 원천적 건강법 심장질환 & 만성요통 & 하지방사통 해소 참고 문헌 맺는말 / 자연과 하늘의 이치에 순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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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진동요법을 실천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파킨슨병 관련 신체 증상들을 대부분 개선할 수 있었다.
우선 인지능력이 향상됐다. 대형병원 검사 결과 5년 전보다 기억력, 발음, 판단력, 암기력 등이 전반적으로 좋아져 정상인과 다름없는 수준을 나타냈다. 파킨슨병 증상 호전은 현대의술로는 불가능하므로, 주치의 등 의료진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예전에는 양쪽 눈동자가 굳어져 잘 움직이지 못했고, 아침에 눈 뜨면 아래위 눈꺼풀이 서로 붙어 있어 2~3분간 비벼줘야 벌어졌다. 그런데 진동요법 생활화 후 눈동자가 자유로이 움직이며, 아침마다 눈꺼풀이 서로 붙어 있지 않아 눈이 바로 떠진다고 한다. 특히 목소리가 작고, 발음이 부정확하며 빨라 상대편이 알아듣기 힘들었는데, 진동요법 실천 후 말소리가 거의 정상으로 돌아와 안도하고 있다. 운동능력도 많이 개선됐다. 무엇보다 신체 강직 증상이 크게 완화했다. 약을 먹고 2시간 정도 지나야 풀리던 목, 어깨, 등판, 견갑골, 명치 부위의 강직 현상이 이제는 30분 만에 풀린다. 어느 때는 정해진 시간을 몇 시간 지나 약을 먹어도 강직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가슴 오므라드는 현상도 줄어, 가슴이 양쪽으로 잘 벌어진다. 약효가 다하면 심하게 구부러져 힘 못 쓰던 허리가, 약효 지속 시간을 몇 시간 넘겨도 꼿꼿하게 펴져 있는 등 자세가 개선됐다. 그전에는 왼쪽 발가락이 꼬이고 달라붙어 왼발을 내디딜 때 항상 넘어지려 했고 발이 앞으로 잘 나가지 못했으나, 진동요법 실천 후 보행이 안정화되고 활기차졌다. 과거엔 젓가락질, 칫솔질이 어려웠는데 이들 동작도 자연스러워졌다. 무엇보다 신체의 중심과 안정감이 회복돼 기쁘단다. 만성요통과 만성비염 증세도 사라졌으며, 급박뇨 증상도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불면증이 사라져 매일 밤 잠을 푹 자는 효과도 나타났다. 여러 가지 증상들이 빠져나간 덕분에 전신에서 힘이 솟아난다. 혼자서는 길을 잘 걷지도 못하던 사람이, 젊은이도 해내기 힘든 5km 난코스 산행(경주 남산 이무기 능선)을 매일 주파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사람들은 신체 기능이 거의 정상화하고 얼굴빛이 매우 좋아진 그의 모습에 저마다 고개를 갸웃거린다고 한다.’ --- 「지상 최고 의술 능가한 자율치료」 중에서 ‘처음 그가 등산 스틱을 던져버리고 천천히 걷기 시작했을 때, 사람들은 신기한 듯 그를 바라봤다. 허리가 거의 펴지고, 정상인과 다름없이 활기차게 걷게 되자 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위에 올라가 뛰게 되자 그들의 놀라움은 배가됐다. 그 후 왕복 10km 전후 코스의 등산을 다니기 시작하자, 그들은 벌린 입을 잘 다물지 못했다. 안 씨는 불굴의 사나이다. 마침내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4,500km ‘코리아둘레길’ 순례도 시작했다는 감동적인 소식도 들려 왔다.‘ --- 「파킨슨병 이겨낸 불굴의 사나이」 중에서 ‘그렇게 괴롭히던 피부 가려움증이 사라졌고, 이명도 더 이상 들리지 않는다고 했다. 무릎관절염과 어깨통증이 개선돼, 걸어 다니거나 활동할 때 전혀 아프지 않다고 했다. 골반뼈 통증도 나타나지 않는다고 했다. 과민성대장염으로 불편하던 뱃속 증상도, 신진대사 기능이 향상되면서 정장(整腸) 작용이 활발해져 깨끗이 사라졌다고 했다. 이렇게 상황이 개선되면서 관련 약 복용을 중단했는데도 증상이 재발하지 않는다는 얘기였다. 진동요법이 대부분의 질병을 물리친 것이 입증된 셈이다.’ --- 「아홉 가지 고질병 물리친 작은 영웅」 중에서 ‘다소 구부정하던 그의 허리는 곧게 펴졌다. 통증이 감돌던 양쪽 무릎관절도 부드러워져 걸음걸이가 가벼워졌고, 테니스도 열심히 치러 다닌다. 구순이 가까운 사람답지 않게 정력도 높아졌다고 한다. 얼굴 혈색도 발그레하게 좋아져 저속(低速) 노화나 역(逆) 노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친구들은 대부분 세상을 떠났거나 요양원에서 지내는 신세이지만, 그는 중장년층처럼 활발히 사회 활동을 한다.’ ‘대상포진이 만성화하면서 통증과 마비로 오른손 젓가락질이 불가능했었다. 병원치료에도 실패해 근심 걱정이 컸지만, 진동요법 생활화로 신경 기능이 복구되면서 이 문제 역시 간단히 해결했다. 함께 둘러앉아 불판에서 불고기를 구워 먹던 날, 자유스러워진 그녀의 젓가락질에 지인들의 웃음과 박수 소리가 음식점 홀 안을 울렸다.’ --- 「난치병 감옥에서 벗어나다」 중에서 ‘전방전위증으로 인해 튀어나와 있던 요추 부위가 우두둑 소리를 내며 안으로 들어갔다고 했다. 이렇게 하여 척추가 곧아지자 척추와 어깨, 등판의 통증이 썰물처럼 빠져나갔다고 했다. 또 탈출해 있던 추간판도 진동의 묵직한 힘에 밀려 제자리를 찾아 들어가고, 목·허리디스크가 근본적으로 치료되는 혁명이 일어났다. 병원 약을 먹지 않았는데도 무릎 통증이 온전히 빠져, 양다리가 젊은이처럼 가벼워지는 기적도 일어났다. 그러나 이는 엄밀히 따지면 혁명도, 기적도 아니다. 하늘의 섭리와 이치를 받아들이면 원천적이며 자연 발생적으로 나타나는 조화로운 결과일 뿐이다. 친구 아내는 오랫동안 썩은 가래가 올라온 뒤 폐결절 증세도 사라졌다. 항상 귀에서 들리던 쇳소리가 멈췄고, 제멋대로 뛰던 맥박과 고혈압도 정상화했으며, 공황장애 증상도 많이 완화했다. 그렇다고 해서 질병이 다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이 그녀의 통제권 내에 들어왔다고 해도 될 만큼 건강이 전반적으로 좋아졌다.’ ‘무엇보다 매년 여러 차례 응급실에 실려 가게 하던 중증천식이 통제 범위에 들어와 기쁘다고 한다. 그는 천식 전조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바닥에 누워 전신진동을 유도한다. 몇 분 후 복부가 임산부처럼 부풀어 오르며 엄청난 치유반응이 상반신을 관통한다. 치유반응은 양쪽 폐부 깊숙한 곳을 뚫어 기침과 가래, 천명음 등이 솟아나게 한다. 그는 캑캑거리며 계속해서 진동치료에 몸을 맡긴다. 이런 과정을 거치고 나면 호흡기는, 마치 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뒤 평온을 되찾은 바닷가처럼 차츰 정상을 되찾는다. 항상 150~200mg/dL을 나타내던 공복혈당 수치가 80~100mg/dL 미만을 보여 당뇨병에서도 벗어났다. 수축기 150/이완기 100mmHg 전후이던 혈압이 정상(120/80mmHg)으로 돌아왔고, 어깨와 허리통증도 많이 줄어들었다. 진동요법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활발히 해준 덕분에 팔다리 관절의 염증이 체외로 원활히 배출됐고, 그 과정에서 요산 수치가 감소해 통풍 증상도 완화했다. 간 기능이 정상화하면서 간경변으로 초래됐던 메스꺼움과 피부 가려움증도 깨끗이 사라졌다. 전신진동을 통해 온몸 비틀기, 꺾기 등을 반복하고 치유반응이 복부와 척추를 묵직하게 관통하는 작업을 지속해 이런 결과가 자연스럽게 도출된 것으로 보인다. 친구는 무엇보다 젊음이 성큼 돌아왔는지 몸이 매우 가벼워졌으며, 매일 힘이 솟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마침내 부부간에 청춘남녀 같은 관계를 회복했다는 소리도 들려왔다.’ --- 「중풍 마비 해소 & 만성질환 호전」 중에서 ‘예상대로 그녀는 잠시 후 이상한 행동을 접고 서서히 평온을 되찾았다. 그리고는 마법 같은 진동의 세계에서 빠져나와 현실로 돌아왔다. 상체를 일으켜 앉는데, 온몸이 뻐근하다고 말했다. 통증이 빠지고 귀신이 밀려나 치유가 전격적으로 일어났음을 말해주는 명현반응이다. 그녀가 일어나 다시 상담석에 와 앉았다. 그녀의 표정은 놀랍도록 변해 있었다. 마악 만개한 백목련처럼 말갛고 환하게 피어나 있었다. 불안감, 공포심, 고통의 표정이 썰물처럼 빠지고 그 자리를 생동감과 부드러움이 대신했다. 어깨가 유연하게 펴지고 눈동자도 정상으로 돌아왔다. 그녀가 일으킨 반전 드라마에 남편과 내 입이 저절로 약간 벌어졌다. 그녀는 밝게 미소 지으며 대답했다. “통증이 70% 정도는 빠져나간 것 같애요. 머릿속도 맑아졌어요. 아, 이제 너무 편안해서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 「섬유근육통 통증 해소하다」 중에서 ‘이것은 의학의 이정표를 새로 설정해야 할 중대 사건입니다. 천동설이 지배하던 세상에 지동설을 들고나온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야구에 비교한다면 9회 말 2아웃 만루 상황에서 타자가 강력한 홈런볼 한 방으로 팀의 승리를 이끄는 것입니다.’ ‘심신이 연주하는 치유 오케스트라입니다. 마음이 일으키는 에너지 교향곡으로 몸을 살리는 과정입니다. 감동스러운 치유의 향연입니다.’ ‘가장 단순한 방법이지만 결과는 기적에 가깝습니다. 주식시장에서 블루칩으로 평가돼야 할 우량주가 저평가돼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는 형국과 같습니다.’ ‘용의 그림을 그렸지만, 눈동자를 그려 넣지 못한 것과 같았습니다. 이제 비로소 화룡점정(畵龍點睛)해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게 됐습니다.’ --- 「의학의 이정표를 새로 세우다」 중에서 암 종괴의 크기가 4분의 1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담당 주치의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 후 암 덩어리는 7년 동안 매우 기세가 꺾인 채 몸 주인과 동거하고 있다. 그녀가 이렇게 되기까지는 성능 우수한 양약 등의 도움도 있었겠지만, 마음 약인 진동의 힘 또한 무시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데 본인과 가족이 공감하고 있다. 그들 오누이는 옹이처럼 박혀 있던 질병의 어려움을 뒤로하고 이제 긍정의 인생길을 가벼운 기분으로 걸어가고 있다. --- 「동맥경화증 & 위암 다스리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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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원초적 치유 프로그램 가동해
고질병 물리친 사람들 불치병, 난치병, 만성질환. 말 그대로 잘 낫지 않는 질병들이다. 양한방이 뛰어난 의료 기술을 자랑하지만, 이들 질병 앞에서는 속수무책인 경우가 많다. 환자들은 돈 잃고 끊임없이 고통받다가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는 현실이다. 이런 고질병들도 [진동요법]이란 ‘제3의 치료법’으로 상당 부분 어렵지 않게 다스릴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방법론을 31가지 성공 사례들과 함께 안내하고 있다. 특히 책에 실린 다양한 성공 사례들은 불치병, 난치병, 만성질환 들의 치료 지름길이 의외로 우리 가까이에 있음을 생동감 있게 보여줘 감동을 준다. 길을 잘 걷지 못하던 중증 파킨슨병 환자가 14가지 증상을 극복하고 매일같이 난코스 등산을 즐기는 사례나, 역시 파킨슨병 환자로 등이 심하게 굽어 거북이처럼 다니던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고 헬스장 러닝머신에 올라가 뛰기 시작한 사연 등은 놀라움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또 칼로 전신을 찌르는 듯하던 통증을 70% 몰아낸 섬유근육통 환자, 척추전방전위증·중증 척추관협착증 등이 수술 없이 치료된 사연들, 30년 된 당뇨병과 50년 된 위장질환이 자연스럽게 다스려진 사례들, 중풍으로 마비됐던 신체가 정상화한 여성, 난치성 피부질환이 해소된 환자, 기타 이명, 천식, 비염, 만성호흡기질환 등을 다스려 건강을 회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등이 실감 나게 소개돼 독자들이 책에서 눈을 떼기 어렵게 만든다. 양한방은 주로 물질적, 물리화학적 방법으로 인간의 질병을 치료하는 제도권 의학이다. 진동요법은 양한방이 간과한 내적, 자율적 방법으로 질병에 대응한다는 점이 차이 난다. 이 치료법은 한마디로 자신의 몸안에서 신명나는 치유반응을 일으켜 그 힘으로 질병을 물리치고 건강을 회복하는 방법이다. 충분한 심신 이완과 몰입을 통해 내면에 잠들어 있던 치유기능을 깨어나게 하고, 그 기능의 힘으로 치료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다. 이는 서양의 [자율치료법]과 [이미지요법(심상법)], 중국의 [황제내경], 우리나라 [동의보감], 그리고 동남아의 [위빠사나 명상]과 인도 [차크라 명상] 등에도 일부 등장하는 치료법으로 그 연원이 깊다. 저자는 이들 치료법을 현대화하고 수많은 임상경험을 보태어 [진동요법]이란 ‘제3의 치료법’을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정립했다. 이는 인간의 생명을 양육하는 원시뇌 기능과 태초부터 인체에 설계된 자율치료 프로그램의 작용을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원초적 자연주의 치료법’이라 할만하다. [진동요법]이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이 책의 사례들은 첨단의료기기나 약의 도움 없이 순전히 자신에게 내재한 치유 프로그램만 가동해도 웬만한 질병들을 대부분 다스릴 수 있음을 실증해 신선한 느낌을 준다. 간단한 방법이 기적에 가까운 치료 결과를 가져온 책의 사례들에서 독자들은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치료의 꽃’을 만개시킬 수 있음을 알고 감동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