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현은 ‘온가족상담주치의’와 ‘메타패밀리’ 창시자입니다. 나우미가족문화연구소장으로서 혈연의 굴레를 넘어 선택과 존중의 연대로 나아가는 가족문화 혁명을 제안합니다. 최근 20년 약 3,000쌍 이상의 위기 가족을 상담해온 그는, 전문가에게만 의존하는 상담을 넘어 가족 스스로 서로를 돌보는 ‘온가족상담주치의’가 되어야 한다는 실천을 강조합니다.
젊은 시절 법무부 공무원으로서 수형자 상담을 하면서 목격한 인간의 심연과, 자신의 과거에 대한 용기 있는 참회를 치유의 동력으로 삼은 ‘상처 입은 치유자’이기도 합니다. “나와 우리 가족의 미래를 위해 지금 이 순간(Now) 나(Me)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지혜를 모아 함께 실천하자”는 나우미(Nowme) 철학을 바탕으로 현장 친화적인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습니다.
KBS, MBC, SBS, JTBC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해 왔으며, 현재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나우미가정폭력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어쩌다 부부》가 있으며, 신작《온가족상담주치의: 가족의 혁명 - 메타패밀리》를 통해 나와 우리 가정에서부터 폭력문화 추방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모든 가정이 상담소가 되고,
모든 가족이 서로의 상담주치의가 되는 그날까지”
현) 나우미가족문화연구소장 / 가족갈등조정상담전문가
나우미가정폭력상담센터 대표 / 마음렌즈연구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