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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4
Prologue. 부부로 산다는 것 · 8 1장. 연애와 결혼 결혼 꼭 해야 할까 · 25 연애와 결혼의 차이 · 29 배우자 선택의 중요성 · 33 부부가 뭐길래 · 37 부모와 분리되어 홀로서기가 필요하다 · 41 * 부부야 - 배우자를 선택하고 결혼하기 전 확인할 사항 · 45 2장 신혼생활의 단맛과 쓴맛 결혼식보다 결혼생활 준비가 더 중요하다 · 49 신혼생활은 초보운전과 같다 · 54 아빠, 나 이혼할래 · 58 차이와 차별, 다름과 틀림 · 62 만혼과 노산 · 67 부부자격증과 부모자격증이 필요하다 · 71 * 부부야 - 황금 주말을 황금 같이 보내는 방법 · 76 3장 부부갈등과 대화의 중요성 행복한 부부는 1인칭 공감대화를 한다 · 81 부부 갈등과 오해에 대한 화해의 기술 · 85 바가지와 잔소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 89 여보, 우리 연애할까 · 94 부부문제의 핵심은 무엇일까 · 98 부부싸움의 시작은 말투다 · 104 악처와 악부 · 108 부부는 상처 치유와 성장의 동반자 · 112 * 부부야 - 부부로 행복하기 위한 1인칭 공감 대화 훈련법 · 117 - 부부로 행복하기 위한 대화수칙 · 119 4장 가족갈등을 푸는 화해의 기술 명절 스트레스,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말자 · 123 고부갈등은 남편의 태도가 중요하다 · 128 가족대화 불통에 대한 소통의 기술 · 132 자녀와의 갈등을 푸는 화해의 기술 · 137 가정폭력은 어떤 흉악범죄보다 그 후유증이 깊고 오래간다 · 141 부모의 역할모델이 결혼생활을 좌우한다 · 147 * 부부야 - 가족갈등이 많은 이유는? · 150 - 가정폭력을 예방하려면? · 151 5장 건강하고 행복한 양성평등 가족문화 가정은 행복의 온상이요 아이들은 그 열매다 · 155 성장과정의 트라우마 치유하기 · 159 우리 부부는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 163 자기갈등을 어떻게 관리하고 경영할 것인가 · 168 가족구성원은 동등한 인격체 · 174 가정은 행복에너지 충전소 · 178 정자는 난자를 선택할 수 없다 · 184 * 부부야 양성평등 가족문화를 정착시키려면 · 188 Epilogue. 오늘도 행복을 찾아서 · 190 |
조창현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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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8-05-31
오늘 2018년5월31일은 「어쩌다 부부 -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부부 행복찾기」 초판 발행일입니다. 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성장의 디딤돌로 삼고 싶습니다. 첫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생각하면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지만 가정의 달이 지나가기 전에 한분, 한가족이라도 더 만나고 싶었습니다. '사람이 책이고, 책은 사람이다'라는 말처럼 '책과 저자는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책에 생명을 불어 넣는 것은 저자가 아니라 독자'라는 말도 있습니다. 아직도 생각이 짧고, 표현력이 부족해서 제가 읽어봐도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이 많아 부끄럽습니다. 관심있으신 독자분들의 의견 수렴해서 다음 기회에 수정 보완하겠습니다. 오늘 세상에 태어나 출생신고된 「어쩌다 부부」 독자님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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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여성주의와 성인지적 관점을 존중하고, 피해자 보호에 최우선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정한 대책이 이루어져야 한다. 모든 개인의 자유는 타인의 자유가 시작되는 곳에서 멈춰야 하는 것처럼, 서로의 한계를 인정하고 상호 존중하는 태도가 결혼생활의 첫걸음이다.
--- p.44, 장 '연애와 결혼' 중에서 신혼부부 생활수칙 ● 원가족으로부터 분리하여 부부중심으로 독립적인 생활을 하자. ● 양가 가족에 대한 대칭성과 보완성을 상호 존중하자. ● 부부갈등이나 문제 상황에서 해결이 어려울 때 양가 가족의 개입을 최소화하 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자. ... --- p.55, 2장 '신혼생활의 단맛과 쓴맛' 중에서 어떤 자극에 대한 1차적으로 느낀 감정보다 2차적으로 느끼는 감정에 관심을 가지고 적절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부부나 가족을 비롯한 인간관계와 자기건강성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조건 좋은 게 좋은 것이 아니다. 무조건 긍정도 적절하지 않다. --- p.102, 3장 '부부갈등과 대화의 중요성' 중에서 명절의 사회적 의미는 ‘즐기거나 기념하는 날’이다. 그런데 명절 때마다 즐기기는커녕 막대한 스트레스를 느끼고 ‘명절증후군’에 시달리기 일쑤였다. ‘남편의 친척’들이 모이는 ‘가부장적인 행사’에서 아내는 그저 ‘일하는 사람’으로 취급받아서는 안 된다. 여성에게 고통이 가중되는 명절의 악습을 없애지 못하면 양성평등과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문화는 불가능하다. --- p.126, 3장 '부부갈등과 대화의 중요성' 중에서 가족관계 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자신의 셀프리더십 요소인 몸, 맘, 말, 성, 돈, 일에 대한 생각·감정·표현 방법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균형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자녀에 대한 관심과 부모를 위한 마음도 중요하지만, 먼저 자기 자신에 관심을 가지고 자기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p.177, 5장 '건강하고 행복한 양성평등 가족문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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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로 행복하기 위한 수칙
부부도 나부터 시작하자! 저자는 수많은 부부 면담과 ‘상처빼기 행복더하기 부부솔루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보고 듣고 느낀 핵심적인 생각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였다. 1장에서는 연애와 결혼의 차이를 설명하고, 배우자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부부의 개념이나 정체성을 살펴본다. 2장에서는 결혼식 준비보다 결혼생활의 준비가 더 중요함을 강조했다. 남편과 아내의 입장 차이와 다름을 이해하고, 임신·출산·양육 과정에서 신혼생활의 단맛과 쓴맛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3장에서는 부부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부부갈등이 악순환되는 이유를 설명했다. 부부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대화의 가장 기초적인 ‘1인칭 공감 대화’를 활용하여 부부갈등을 함께 해결하도록 조언했다. 4장은 가족갈등을 푸는 화해의 기술을 다루었다. 가족구성원의 역할모델 차이를 이해하고, 상호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하며 갈등상황에서 싸움이나 폭력이 아니라 대화로 해결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5장에서는 건강하고 행복한 양성평등 가족문화를 가꾸기 위한 방법을 제시했다. 성장과정에서 생긴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자존감과 회복탄력성을 강화시켜 자기건강성을 우선적으로 확보해야 하며 나와 우리 가족부터 세대융합의 지혜를 깨닫고 실천하자고 역설했다. 이 책은 생애주기에 따라 전반적인 부부생활을 수직적·수평적으로 꿰뚫어 볼 수 있게 입체적으로 쓰여 있다. 예비부부,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중년의 가족들에게도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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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과정부터 배우자 선택, 결혼과 신혼생활, 남편과 아내의 차이, 양가 가족구성원들과 갈등 해결 방법, 건강하고 행복한 양성평등 가족문화 등 결혼생활과정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 부부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저자가 부부갈등 조정상담 전문가로 체험한 내용을 정리한 책입니다. 생애주기에 따라 전반적인 부부생활을 수직적ㆍ수평적으로 꿰뚫어 볼 수 있게 입체적으로 쓰여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할 때 혼수나 집, 예식장, 스드메 등은 신경 쓰면서 정작 부부생활에 꼭 필요한 것들은 체크하지 못하고 ‘어쩌다 부부’가 됩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놓치고 살아왔지만 꼭 필요한 것들을 조목조목 짚어보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부부생활의 길잡이 역할을 할 것입니다. - 김숙기 (한국가족부모교육협회장, 가족상담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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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현 소장님은 제가 진행했던 CBS 〈이명희 박재홍의 싱싱싱〉생방송 프로그램에 부부상담전문가로 여러 번 출연하여 부부 사이에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상황에 대해 매우 효과적인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책에 결혼생활에 대한 깊은 생각과 부부들의 속마음이 담겨있으므로 부부가 함께 정독하시기를 권합니다. 나와 우리 부부에 대한 생각이 확 바뀔 것입니다. 더불어 예비부부, 신혼부부들에게는 결혼생활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배우자에 대한 이해를 더할 계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수많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관계의 이정표를 제시해주신 소장님의 책을 준비된 결혼,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안내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 박재홍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진행자, CBS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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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고령사회 인구문제의 심각성이 생산절벽, 소비절벽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부부들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 인구절벽 위기를 극복하자는 데 공감합니다. 저는 지금 자녀가 2명인데 아는 선배 말이 나중에 아이들이 크면 한 명은 엄마편, 다른 한 명은 아빠편이 되고, 조정자가 없어 부부갈등이 오래간다고 해요. 책 속에 아들 둘을 둔 위기부부가 부부상담 받은 후에 하나를 더 낳아 아들 셋을 잘 키우고 있다는 사례를 보니 세 자녀 갖기 운동을 추진하고 싶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기적처럼 극복하면서 결혼생활이 개그처럼 즐거워지고,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지혜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도록 적극 추천합니다. - 변기수 (JDB엔터테인먼트 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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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까운 사람들에게 주고 싶은 최고의 가족 선물입니다. 특히 ‘부부는 판검사가 아니라 서로에게 변호사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 와 닿았습니다. 배우자가 이해 안 되고 화가 날 때, 이 책을 펼쳐 아무 구절이나 한 번 읽어보세요. 어느새 화가 풀어지고 머리가 맑아짐을 느낄 거예요. 부부중심의 양성평등 가족문화를 정착시키고, 나와 우리 가정에서부터 폭력문화를 추방하여 세계 최고 수준인 이혼율, 자살률을 감소시키는 데 이 책이 크게 기여하리라 확신합니다. - 조소현 (법무법인 로서브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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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부나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부모가 결혼한 자녀에게 선물해도 참 좋을 책입니다. 중년 부부로서 결혼생활의 시행착오를 되돌아보고,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에 감사하면서 남은 인생을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가꾸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부부가 서로의 언어습관이나 표현방법, 가족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행복한 부부관계의 로드맵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부부를 통찰하는 철학적 깊이가 깊게 느껴져 부부가 꼭 함께 읽고, 마음의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 더 많이 성장하고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 문상주 (코리안서포터즈 회장, 고려직업전문학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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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결혼생활의 디딤돌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부갈등이나 가족위기 상황 속에서 바람직한 방향성과 해법을 제시해주기 때문입니다. 부부갈등과 이혼 위기를 극복하도록 돕는 노하우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결혼식 준비보다 결혼생활 준비가 더 중요하다고 하죠. 저자는 불행을 정복하고 행복을 쟁취하려면 부부문화를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문장 하나, 단어 하나마다 의지와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생애주기에 따라 알차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결혼생활에 꼭 필요한 참고서입니다. - 조영탁 (휴넷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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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가족과 함께 느끼는 것입니다. 인간의 탄생과 성장은 부부의 책임과 의무에서 출발합니다. 제가 중소기업을 창업하여 30년 동안 경영하고 있는 CEO의 관점에서 볼 때 직원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회사와 가정, 그리고 직원 상호간의 갈등에 대한 해결책이 곳곳에 포함되어 있어 놀랐습니다. 이 책은 결혼생활에 대한 깊은 생각과 부부들의 속마음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가족이 함께 정독하면 회사 일에 대한 집중과 가정의 행복을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외식 10번 하는 것보다 이 책 한번 읽는 것이 더 훌륭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 임병훈 (텔스타홈멜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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