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편안한 관계이자 살아가는 데 있어 힘이 되는 존재가 되고자 하는 아빠다. 1999년 휴넷을 창업했다. 현재 ㈜휴넷의 대표이사로 일하며 220만 명의 독자가 받아보는 메일링 서비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 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당신의 팀은 괜찮습니까』, 『촌철활인』, 『행복 컴퍼니 휴넷 스토리』 등이 있다.
누구나 행복을 원한다. 행복하기 위해 성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외형적 조건은 행복과 직접 관련이 없다. 돈 이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다. 오히려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의 말로는 비참하게 끝난 경우가 대부분이다.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행복은 바이올린 연주나 자전거 타기처럼 배울 수 있는 기술이다. 사람은 행복해지겠다고 마음먹는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 행복은 지금 당장 취할 수 있는 선택이다.
조선일보
하버드대 존 코터 교수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를 ‘천 년에 한 번 나올 인물’이라 칭했다. 그가 보여준 인생의 가치는 기업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가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드러난 삶의 태도에서 더욱 빛난다. 신문팔이 사환에서 출발해 경영의 신에 오른 그는 성실과 근면으로 자신만의 길을 열었다. 많은 이가 이 책을 통해 그 정신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