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프롤로그 - 역량이 아니라 스킬로 뽑아야 하는 이유 PART 1 WHY 채용은 팀을 이끄는 리더를 발굴하는 순간이다 PART 2 WHAT 일하는 동기의 변화, 채용 트렌드 10대 키워드 01. 팀핏 시대 - 이제 컬처핏에서 팀핏으로 인재를 뽑는다 02. 스킬 기반 채용 - 학벌보다 당장 쓸 수 있는 스킬이 채용 기준이 된다 03. 면접 피드백 - 채용 브랜딩의 종착점이자 다음 단계 의사결정을 연결하는 ‘면접 피드백’이 바뀌고 있다 04. AI 리터러시 - ‘디지털 리터러시’가 아닌, 모든 직무에 ‘AI 리터러시’의 시대가 온다 05. 컬처애드 - 비슷한 사람보다 조직에 새로운 가치를 더할 인재를 뽑는다 06. 풀스택 인재 - 한 우물보다 여러 강을 건너는 사람, ‘풀스택 인재’가 강하다 07. 커리어 오너십 - 이제 일은 바뀌어도 커리어의 주도권은 내 손에 있다 08. 인재 밀도 전략 - 이제 인재의 ‘양적 확보’가 아니라 ‘질적 우위’를 확보하는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09. 크로스 스킬링 확산 - 다른 직무의 역량을 학습하고 이를 실무에 통합하는 다기능화 전략으로 바뀐다 10. 시니어 크래프팅 - 퇴직이 아닌 전환, 인생 후반부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PART 3 HOW 지금 당장 어떻게 할 것인가? 부록 - 팀핏 인터뷰 질문 |
윤영돈의 다른 상품
|
팀핏 시대에 필요한 2026 채용 트렌드 10대 키워드
■ 팀핏 시대 - 이제 컬처핏에서 팀핏으로 인재를 뽑는다 ‘조직’이 아니라 ‘팀’에 맞는 사람을 뽑는다. 같은 회사라도 팀마다 일하는 리듬과 소통 방식이 다르다. 채용 단계에서 협업 태도·갈등 대응·리더십 스타일과의 궁합을 정밀하게 본다. ■ 스킬 기반 채용 - 학벌보다 당장 쓸 수 있는 스킬이 채용 기준이 된다 직무경력보다 ‘즉시 쓰이는 스킬’로 평가한다. 학벌·연차보다 실무 과제, 포트폴리오, 마이크로 자격 등 검증 가능한 스킬 증거를 우선한다. 역할 수행 가능성을 과업 중심으로 확인한다. ■ 면접 피드백 - 채용 브랜딩의 종착점이자 다음 단계 의사결정을 연결하는 ‘면접 피드백’이 바뀌고 있다 면접 후 피드백을 표준화해 경험 품질을 높인다. 합격·불합격 여부와 무관하게 강점·보완점, 다음 성장 포인트를 구조화해 제공한다. 지원자 신뢰를 높이고 향후 재지원 풀을 확장한다. ■ AI 리터러시 - ‘디지털 리터러시’가 아닌, 모든 직무에 ‘AI 리터러시’의 시대가 온다 AI와 ‘함께 일하는 법’이 기본 역량이 된다. 도구 이해를 넘어 자동화 설계, 프롬프트 작성, 품질 검증, 윤리 기준 적용까지 포함한다. 직무 전반의 생산성과 의사결정을 가속한다. ■ 컬처애드 - 비슷한 사람보다 조직에 새로운 가치를 더할 인재를 뽑는다 문화에 ‘맞추는’ 사람보다 문화를 ‘더하는’ 사람을 찾는다. 조직의 동질성에 새로운 시각과 언어를 추가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한다. 다양성이 혁신의 방아쇠가 되도록 설계한다. ■ 풀스택 인재 - 한 우물보다 여러 강을 건너는 사람, ‘풀스택 인재’가 강하다 전략부터 실행까지 ‘한 흐름’으로 잇는 통합형 개인이 뜬다. 기획·데이터·커뮤니케이션·운영을 연결해 작은 팀에서도 끝단 성과를 만든다. 적은 인원으로 높은 레버리지를 낸다. ■ 커리어 오너십 - 이제 일은 바뀌어도 커리어의 주도권은 내 손에 있다 경력의 주도권을 개인이 쥔다. 직무·조직 변경을 스스로 설계하고 강점 기반으로 역할을 재정의한다. 채용에서는 동기·일의 방식·학습 민첩성을 함께 본다. ■ 인재 밀도 전략 - 이제 인재의 ‘양적 확보’가 아니라 ‘질적 우위’를 확보하는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적게 뽑고 강하게 운용’해 팀의 평균치를 끌어올린다. 채용·배치·퇴출 전 과정에서 기준을 상향해 고성과 환경을 만든다. 밀도가 높을수록 협업 질과 혁신 속도가 빨라진다. ■ 크로스 스킬링 확산 - 다른 직무의 역량을 학습하고 이를 실무에 통합하는 다기능화 전략으로 바뀐다 직무 경계를 넘나드는 연결 역량을 키운다. 디자이너의 리서치, 마케터의 데이터, 개발자의 UX 이해처럼 역할 간 교차 학습을 장려한다. 팀의 탄력성과 대체 가능성을 높인다. ■ 시니어 크래프팅 - 퇴직이 아닌 전환, 인생 후반부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중·장년 인재가 스스로 일의 의미와 역할을 재설계한다. 강점 재배치, 관계 재구성, 업무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몰입과 성과를 회복한다. 조직은 재설계 기회를 제도화해 리텐션을 높인다. |
|
트렌드에 맞추어 채용 실무자들이 어떤 방식과 전략을 가지고 인재 확보를 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성공 전략까지 담고 있다. - 임소연 (이랜드월드 피플실)
|
|
채용은 각 팀의 역량을 끌어올리고 변화시키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며, 팀에 새로운 팀원이 합류하는 여정이야말로 채용의 본질이다. - 정준호 (LG이노텍 인재확보팀장)
|
|
팀과 후보자가 입사 전에 잘 얼라인된다면 입사 후 몰입하게 되고 좋은 성과를 내게 될 것이다. 이러한 트렌드를 잘 대응하기 위해 2026 채용의 주요 키워드인 ‘팀핏’에 주목해야 한다. - 박희원 (한화시스템 인재확보팀장)
|
|
AI가 모든 것을 바꾸는 시대이다. 그중에서도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은 가히 쓰나미급이라 할 수 있다. 이럴 때일수록 최고 전문가의 지혜와 통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조영탁 (휴넷 대표이사)
|
|
경영에 채용만큼 중요한 건 없다. 제대로 된 한 사람이 기업을 살릴 수도 있고, 엉뚱한 사람 하나가 국가를 망칠 수도 있다. -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채용이 전부다』 저자)
|
|
AI와 로봇의 시대에도 여전히 사람은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야 한다. 채용이란 결국 팀이라는 작은 우주를 완성하는 창조 행위이다. - 김상균 (인지과학자, 경희대 경영대학원 AI비즈니스전공 주임교수)
|
|
‘취업 & 채용’의 프리즘을 통해 최신의 산업과 기업의 이슈와 변화를 아주 구체적이고 흥미롭게 보여 준다. - 김용섭 (트렌드 분석가, 『라이프 트렌드 2026』 저자)
|
|
채용할 때 유의할 점, 특히 팀핏이라는 개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채용 시 팀과의 핏을 맞추는 게 왜 중요한지를 잘 설명한다. - 김상률 (브랜드경험박사,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 브랜드관리 겸임교수)
|
|
좋은 인재를 뽑아야 한다는 당위성은 다들 알고 있지만 어떻게 뽑아야 할지를 모른다. 이 책은 이를 일정 부분 해결해 주는 보고이다. - 최희암 (농구계의 레전드 감독, 고려용접봉 부회장)
|
|
DX에서 TX로의 전환이라는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기업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이다. 단순한 채용을 넘어 팀핏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의 중요성을 명확히 짚어 준다. - 윤종만 (제이엠커리어 대표)
|
|
단순한 채용 트렌드를 넘어 시대의 요청인 ‘팀핏’을 놀라운 통찰과 혜안으로 펼쳐 보인다. - 이창준 ((사)한국조직경영개발학회 회장, 구루피플스 (주)아그막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