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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채용 트렌드 2024
윤영돈
비전코리아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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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 1 채용이 조직 문화를 변화시킨다

Part 2 일하는 문화의 변화, 채용 트렌드 10대 키워드


01 컬처핏 시대: 직무 적합성보다 문화 적합성으로 인재를 뽑는다
02 챗GPT 자기소개서: 챗GPT로 자기소개서를 쓰고 교정한다
03 MZ세대 면접관: ‘팀장 이상 면접관’에서 ‘MZ세대 면접관’으로 바뀐다
04 다이렉트 소싱: 헤드헌터 대신 인재를 직접 찾고 채용한다
05 웰니스: ‘육체’와 ‘정신건강’의 조화로 직원 만족도를 높인다
06 대체 불가능한 인재상: 다른 사람으로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뜬다
07 직원 리텐션 전략: 퇴사가 보편화되면서 직원 유지가 중요해진다
08 DEI 채용: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을 채용에도 확대한다
09 마이크로 코칭 확산: 세밀하고 유연한 ‘마이크로 코칭’이 확산된다
10 욜드 세대: 젊고 주체적인 삶을 지향하는 시니어들이 등장한다

Part 3 지금 당장 어떻게 할 것인가

저자 소개 1

국내에 손꼽히는 비즈니스 글쓰기 전문가다. 지혜의탄생 대표이자 윤코치연구소 소장이다. (사)한국강사협회 상임이사, 제249호 명강사 선정, 인사혁신처 채용분과 정책자문위원, 한국코치협회 전문코치(KPC), 커리어코치협회 부회장, 한국생산성본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하우라이팅 대표컨설턴트, 문서서식 1위 ㈜비즈폼 기업부설연구소 소장, ㈜선우 콘텐츠 기획자, ㈜유니드파트너스 평생교육원 원장 등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다.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를 받고 단국대학교 종합개발원 초빙교수와 성신여자대학교 경력개발센터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2002년부터 국내 처음으로 비즈라이팅 실무 정
국내에 손꼽히는 비즈니스 글쓰기 전문가다. 지혜의탄생 대표이자 윤코치연구소 소장이다. (사)한국강사협회 상임이사, 제249호 명강사 선정, 인사혁신처 채용분과 정책자문위원, 한국코치협회 전문코치(KPC), 커리어코치협회 부회장, 한국생산성본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하우라이팅 대표컨설턴트, 문서서식 1위 ㈜비즈폼 기업부설연구소 소장, ㈜선우 콘텐츠 기획자, ㈜유니드파트너스 평생교육원 원장 등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다.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를 받고 단국대학교 종합개발원 초빙교수와 성신여자대학교 경력개발센터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2002년부터 국내 처음으로 비즈라이팅 실무 정규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시교육연수원, 서울시인재개발원, 경기도인재개발원 등 공무원 대상 보고서 교육, 삼성전자, 삼성SDS, LG전자, 포스코, SK, KT 등 신입사원 및 승진자 대상 보고서 교육을 하고 있다. 크레듀의 ‘윤코치의 보고서 작성법’과 삼성 세리프로에서 ‘기획 마스터’로 꾸준히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2007년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2010년 콘텐츠 개발 능력을 인정받아 삼성경제연구소 SERI 우수지식인으로 선정되었다. 주요 저서로 《기획서 마스터》, 《보고서 마스터》, 《글쓰기 신공》, 《책 잘 쓰는 법》, 《30대, 당신의 로드맵을 그려라》(한국문학번역원 주관 ‘한국의 책’ 선정, 중국어 번역 수출) 《채용트렌드 2026》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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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538g | 153*225*18mm
ISBN13
9788963222202

책 속으로

미국의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는 “당신이 채용에 5분밖에 시간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잘못 채용된 사람으로 인해 5,000시간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의 경우, 채용은 더욱더 중요하다. 한 사람이 썩은 사과라 해도 대기업은 그 영향을 적게 받지만, 중소기업은 그 한 사람 때문에 기업의 운명이 달라질 수도 있다. 게다가 유유상종은 이 경우에도 통한다. 좋은 인재는 다른 좋은 인재를 끌어온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리더는 조직에 맞는 인재를 선발하는 데 발 벗고 나서야 한다. 최고가 아닌 최적의 인재를 뽑고 배치해야 한다.
--- p.5~6, 「프롤로그」중에서

우리의 일터가 완전히 변화했다. 코로나 이후 언택트, 재택근무, 채용 비리, MZ세대, 불매 운동 등 직원들의 경험이 영향을 미치며 기업문화가 달라졌다. 비정상이 일상화되고 비대면 기술에 익숙해지면서 직접 만나야 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무너졌다. 한국 사회에서는 그동안 혈연, 지연, 학연 등 상하 관계가 중요했는데, 인간관계의 중심에 자신을 두면서 사람들은 불필요한 관계를 끊어내고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신에게 집중하고 있다. ‘회사의 발전이 곧 나의 발전’이라고 여기던 조직 공동체 의식이 무너지고 ‘조직의 성장보다는 나의 성장이 더 중요하다’라는 개인주의적 가치관이 부상하면서 퇴직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 p.22, 「part 1 - 채용이 조직 문화를 변화시킨다」중에서

MZ세대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기업들이 잇달아 ‘MZ 면접관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기존 면접에 팀장과 임원 등 최소 실무 10년 차 이상 직원들이 투입됐던 것과는 달리 주요 소비층이자 인력으로 부상한 MZ세대의 눈높이에 맞추고 트렌드에 밝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지원자들의 입장에서도 MZ세대 면접관은 반가운 존재다. 인크루트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 1.021명 중 71.9%가 MZ세대 면접관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이유로는 ‘세대별 의견의 반영으로 공정한 채용이 가능하다’(81.1%), ‘팀원 간 유대와 조직력이 강화된다’(45.1%)라고 답했다.
--- p.110, 「part 2 - 일하는 문화의 변화, 채용 트렌드 10대 키워드 3장 MZ세대 면접관」중에서

경쟁이 치열한 직장에서 효과적으로 살아남는 길은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장기를 가진 인물이 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해냄으로써 강자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대체 불가능한 인물은 자신의 운명을 손에 쥔다. 직장에서 누군가의 반대나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펼쳐 나갈 수 있는 권위자의 위치를 선점하게 된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을 알리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신입 사원들은 입사 후 먼저 상사에게 자신이 다른 직원들과 다른 무엇인가가 있는 직원임을 알리는 데 주력해야 한다.
--- p.172, 「part 2 - 일하는 문화의 변화, 채용 트렌드 10대 키워드 6장 대체 불가능한 인재상」중에서

‘ESG’ 트렌드에 이어 ‘DEI’라는 개념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채용시장에서도 다양성은 중요한 이슈다. ‘DEI’란 ‘다양성(Diversity)’, ‘형평성(Equity)’, ‘포용성(Inclusion)’의 앞 글자를 딴 용어다. 구체적으로 조직이나 개인의 차이를 인정하고, 다양성의 가치를 존중하는 문화를 뜻한다. 다양성은 인종, 성별, 종교, 국적, 지위, 언어, 장애, 연령, 성적 취향 등에서 차이를 인정하고 공존하는 것을 의미한다. 형평성은 제도나 시스템 등에서 절차와 분배에 있어 정의, 공정을 추구한다는 뜻이다. 포용성은 사회, 조직 등에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을 포용하는 것이다.
--- p.199, 「part 2 - 일하는 문화의 변화, 채용 트렌드 10대 키워드 8장 DEI 채용」중에서

마이크로 코칭은 과제와 문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화에 지속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개인은 즉각적인 지침을 받고,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해결책을 도출해내거나 실행 계획을 개발할 수 있다. 이러한 민첩성과 대응력을 통해 개인은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자기계발의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다. 마이크로 코칭은 전통적인 코칭의 대안으로 작고 빈번한 질문, 지원, 피드백 등으로 구성된다. 전통적인 코칭은 기본적으로 1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면 마이크로 코칭은 그보다 짧은 5분간의 대화나 채팅, 음성 메모, 텍스트 기반 질문 등으로도 진행할 수 있다.

--- p.219~220, 「part 2 ? 일하는 문화의 변화 채용 트렌드 10대 키워드 9장 마이크로 코칭 확산」중에서

출판사 리뷰

2024년 취업 & 채용 트렌드의 모든 것!
국내외 최신 채용 동향 분석 및 업종별 채용 현황 수록


· 채용 브랜딩이 만드는 ‘일하는 문화’의 변화와 각 기업의 채용 트렌드 전략
· 컬처핏 시대, 웰니스, DEI 채용, 마이크로 코칭 등 최신 채용 트렌드 소개
· 2023-2024 업종별 현황 비교 및 기업별 채용 계획 전망

2024년 채용 트렌드, 무엇이 달라지는가?

‘컬처핏(Culture Fit)’의 시대가 시작되고 있다. 업무 능력도 중요하지만 이제 지원자가 조직 문화에 얼마나 적합성을 갖고 있느냐가 채용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2024년 채용시장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일자리가 더 이상 보장되지 않는 취약성을 드러내고 있다. 이제 ‘커리어 체인지(Career Change)’가 보편화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성장 기회가 있는 일자리를 우선적으로 찾는 MZ세대가 늘고 있다. 이러한 MZ세대에 맞게 기업의 인사제도까지 바뀌고 있다. 회사는 신입 직원의 퇴사율 증가로 원온원 미팅(1:1 Meeting)을 통해 개인적인 유대관계를 맺고 있다. 아울러 직원 리텐션(Employee Retention) 전략을 어떻게 발휘하느냐에 따라 회사의 미래가 달라진다. 실제로 중견 간부급보다 ‘MZ세대 면접관’을 등장시켜 실무자가 현업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인재를 뽑는 추세다.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채용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제 챗GPT로 자기소개서를 쓰고 교정하는 시대로 사람이 할 일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코로나 이후 직원 건강이 회사의 경쟁력이 되고 있다. ‘웰니스(Wellness)’는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육체적, 정신적 건강의 조화와 함께 주변의 환경적 요소까지 관리해 최종적으로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건강한 삶을 뜻한다. 2024년 채용시장에는 다양성이 큰 이슈다. 포춘 500대 기업의 80% 이상이 ‘다양성, 형평성, 포용(Diversity, Equity, Inclusion, DEI)’을 기치로 내걸고, 다양한 인력을 채용하고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영 환경이 좋아질 때를 기다리지 않고 선제적으로 다양성을 확대하고 포용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 주체적으로 젊게 사는 시니어가 늘어나면서 바야흐로 욜드 시대가 오고 있다.

컬처핏 시대에 필요한 2024 채용 트렌드 10대 키워드

1. 컬처핏 시대 : 직무 적합성보다 문화 적합성으로 인재를 뽑는다
지식은 가르칠 수 있지만 가치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지원자가 조직 문화와 얼마나 잘 맞는지 알아보고 기업이 추구하는 방향과 채용 대상자와의 적합성을 살피는 방식이 필요해졌다.

2. 챗GPT 자기소개서 : 챗GPT로 자기소개서를 쓰고 교정한다
대학교나 기업에서 챗GPT가 많이 활용되고 있다. 챗GPT로 자기소개서를 쓰는 경우 역설적으로 자기소개서의 중요성은 낮아질 수밖에 없지만 이런 경우, 기업들은 다음 단계인 인·적성 검사나 면접에 힘을 더 실을 것으로 전망된다.

3. MZ세대 면접관 : ‘팀장’ 이상 면접관’에서 ‘MZ세대 면접관’으로
함께 일하고 싶은 인재를 뽑기 위해 ‘MZ세대 면접관’이 등장하는 것은 기업들이 직원을 채용하는 데 있어서 더 이상 과거의 잣대로는 인재를 평가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4. 다이렉트 소싱 : 헤드헌터 대신 인재를 직접 찾고 채용한다
기업이 자기 회사에 맞는 인재를 직접 찾아 채용하는 다이렉트 소싱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채용 담당자가 최고의 인재와 관계를 구축하면서 지원자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으로 이뤄진다.

5. 웰니스: ‘육체’와 ‘정신적 건강’의 조화를 통해 직원 만족도를 높인다
팬데믹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타격을 입은 임직원을 ‘일하는 기계’가 아닌 ‘사람으로서 존중’하는 조직 문화가 주목받고 있다. 일과 휴식의 균형을 추구하는 동시에 개인의 웰니스 활동을 실현하는 근무 방식이 시작되었다.

6. 대체 불가능한 인재상: 다른 사람으로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뜬다
조직 문화의 수준을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릴 인재 중의 인재가 되어야 한다. 기업은 인재 관련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직원 자신의 경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7. 직원 리텐션 전략: 퇴사가 보편화되면서 직원 유지가 중요해진다
대퇴직의 시대에 직원 유지 전략을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회사의 미래가 달려 있다. 직원 이직률을 줄이기 위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퇴사자를 붙잡고 핵심 인재를 유지해야 한다.

8. DEI 채용: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을 채용에도 확대한다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조직 문화를 개선하는 것을 의미한다. [포춘] 500대 기업의 80% 이상이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을 기치로 내걸고, 다양한 인력을 채용하고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9. 마이크로 코칭 확산: 세밀하고 유연한 ‘마이크로 코칭’이 확산된다
전통적인 코칭의 대안으로 작고 빈번한 질문, 지원, 피드백 등으로 정의된다. 마이크로 코칭은 5분간 대화, 채팅, 음성 메모, 텍스트 기반 질문 등을 기본으로 한다.

10. 욜드 세대: 젊고 주체적인 삶을 지향하는 시니어들이 등장한다
은퇴 후에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능동적으로 찾아 도전하며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50~70대들은 경제적 여유를 기반으로 가족을 위해 희생하기보다는 자신에게 투자할 줄 알고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려는 가치관을 가졌다.

2023년 업종별 현황 분석으로 2024 채용시장을 전망하다

이제 기업은 채용에서 퇴직까지 구직자에게 어떤 가치를 제안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차별화된 채용 전략이 필요하다. 구직자는 업종별 채용 트렌드 전략을 파악하고 실제 기업에 적용하기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을 철저히 해야 한다. 2024년 취업 시장을 위해선 2023년 기업들의 채용 트렌드를 면밀하게 살펴봐야 한다. 이제 하나의 업종이 홀로 존재하기 어려운 시대다. 여러 업종이 통합되고 있다. 산업 동향, 기업 정보, 직무별 수행 능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

고용정보원의 ‘2023년 하반기 주요 업종 일자리 전망’에 따르면, 전년 하반기 대비 기계·조선·철강·반도체·자동차업종 일자리는 증가하고 건설업종 일자리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자·섬유· 디스플레이·금융 및 보험업종은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4년 업종별 일자리 전망은 희비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추천평

환경이 급변하면 생태계 내부의 결속, 관계는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재편된다. 국내외 경제, 기술, 사회 시스템의 변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는 환경에서 조직과 구성원이 만들어갈 새로운 파트너십의 모습이 궁금한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김상균 (인지과학자,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
저자는 매년 세상의 변화를 예리하게 간파해 미래를 뚫고 가는 혜안을 보여주고 있다. ‘컬처핏’으로 대변되 는 저자의 통찰은 단순히 채용 트렌드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기업과 취업준비생들에게 어떤 정신과 철학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규범적으로 설파한다. 이것은 지금 우리 모두가 숙지해야 할 준엄한 가르침이다. - 이창준 (구루피플스 대표, 경영학 박사,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원장)
챗GPT로 대표되는 AI 혁신으로 일하는 모습의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취업과 인력 시장의 트렌드를 제대로 알지 못해서 생기는 ‘사회적 비효율’이 날로 심화되고 있다. 최고로 유능한 인재를 영입하고 유지하려 는 비즈니스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조영탁 ((주)휴넷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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