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인생 사막에서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 윤영돈 Act 1. 배움의 미학 Learning 내 속에 있는 내면의 소리를 듣는 여정 - 장혜인 진짜 길은 안에 있다 흔들림 속에서 중심을 잡는 법 나답게 시작하는 법 - 정체성과 자기 이해 정체성을 알아가는 방법 실패라는 스승: 넘어지는 법을 배우다 지도를 버리고 펄떡이는 심장을 따라가라 - 이지현 지도가 있어도 길을 잃다 호기심이 심장을 뛰게 했다 나를 망각하는 순간, 심장이 멈췄다 다시,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사막에서 새로운 심장과 만나라 심장이 진짜 원하는 것을 찾는 법 Act 2. 성장의 미학 Growing 배우고 적용하며 나답게 살아가는 길 - 정경신 실천의 성장: 몸으로 부딪치며 배우는 길 존재의 성장: 나는 어떤 사람인가 균형의 성장: 행복은 성취가 아니라 균형 위에 있다 관계의 성장: 건강한 거절에서 배우는 것들 신념과 가치의 성장: 나답게 살아가는 힘 인간의 성장, 나를 잃지 않는 균형 - 이현녕 나를 잃지 않는 시선 번아웃, 길을 잃는 대신 길을 찾는 시간 : 회복탄력성이라는 내면의 지도 멈춤, 성장을 위한 용기 내가 만든 성장통, 나를 깨우는 성장의 신호 ‘나’를 잃지 않는 균형: 성장의 재정의 Act 3. 절제의 미학 Refining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 - 한영원 3막, 흔들리는 나침반 절반의 에고, 그 이후의 삶 버리는 좌표, 남겨야 할 선택 과거의 자산, 변화하는 힘 새로운 방향, 창조의 나침판 전환기 불안을 이기기 위한 자기 돌봄 - 변정임 건강의 근육 만들기 무엇이 나를 웃게 만드는가, 유쾌함의 기술 도움을 청하는 용기 혼자서 그러나 함께하라 초록돔, 나의 에너지 충전소 나를 위한 시간의 재구성 전환기의 불안을 다루는 내면 대화 ‘CARE’ Act 4. 충만의 미학 Fulfilling 삶을 완성해 가는 아름다움 - 윤수영 뜻대로 되지 않음의 멋짐 남김 없이 살고, 남김 없이 나누는 시간 나와 화해하기 안전한 지대에서 벗어나기 지혜의 나눔: 가르침이 아닌 함께하기 인생을 회고하는 법: 고백이 아닌 감사로 코칭 팁: 감사일기 쓰기 멈춤이 아닌 전환 - 고정연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이기 생산성 강박에서 벗어나기 내가 살아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 죽음을 마주하는 새로운 관점 삶의 의미를 찾아서 당신은 인생 사막에서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 - 김정기 |
윤영돈의 다른 상품
|
인생의 1막은 내 일을 위해 배우는 시기이고, 2막은 성장을 위해 경험하는 순간이고 3막은 성숙을 위해 챙기는 시간이고, 4막은 완성을 위해 나누는 기간입니다. 인생의 1막은 배움의 시간이고, 인생의 2막은 채움의 언덕이고, 인생의 3막은 나눔의 공간입니다. 마지막 인생의 4막은 이제 비움의 순간입니다. 끝을 보고 걷는 여행자만이 사막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당신에게는 사막 노트가 있습니까?
--- p.13 내가 원하는 지도는 펄떡거리며 살아있는 세상을 담고 있어야 했다. 살아있는 세상에는 푸르게 반짝이는 나무가 가득한 산이 있고, 온몸을 부딪치며 바다로 나아가는 강이 있으며 바람이 만들어 내는 모래언덕이 가득한 사막이 있다. 나만의 지도를 그리기 위해 손과 발을 바쁘게 움직이도록 하는 것은 내 심장이었다. --- p.52 30대는 종종 타인의 기준에 맞춰 살아가기 쉽다. 사회가 말하는 성공의 공식, 남들이 가는 길, 미디어가 보여주는 이상적인 삶. 이러한 기준 앞에서 쉽게 ‘나’를 잃어버리곤 한다. 하지만 인생이라는 사막에서는 완벽한 지도가 아니라 강력한 나침반이 필요하다. 타인의 기준이 아니라, ‘나만의 기준’이라는 나침반이 필요하다. 진정한 성장은 외부의 기준을 쫓는 것이 아니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나는 누구인가?’를 묻는 것. 거기서부터 가치와 방향이 설정된다. --- p.113 인생 3막의 전환기에는 의식적인 ‘자기돌봄(Self-care)’이 필요하다. 자기돌봄은 소중한 친구를 대하듯, 따뜻한 온기를 품고 자신과 연결하고, 자신을 존중하는 것이다. 상냥하게. 자신이 존재하고 싶은 모습으로 살 수 있도록 내면의 균형을 회복하고,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과정이다. --- p.172 중년은 단순히 나이가 들어간다는 의미가 아니다. 오히려 그동안의 경험이 깊어지고, 관계와 일, 그리고 삶의 의미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시점이다. 젊은 시절에는 ‘성공’이라는 단어가 삶의 방향을 결정했다면, 중년 이후에는 ‘성숙’이라는 단어가 삶을 이끌어 간다. ‘무엇을 가질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나눌 것인가’에 대한 성찰을 요구하는 시기이다. --- p.200 |
|
나침반이 없으면 북극성을 따라가라
삶이란 나만의 나침반을 따라가는 것 살다 보면 지도 없이 사막에 홀로 던져진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한국인은 특히나 삶에서 경로를 벗어나는 것에 두려움이 있다. 이럴 때 여행을 다녀온 기억을 떠올려 보자. 누군가는 지도를 보면서 가도 길을 헤매느라 시간을 소요하고 주변을 살필 겨를이 없다. 어떤 사람은 발이 닿는 대로 다니면서 낯선 풍경을 즐기는 즐거움으로 일정을 채운다. 여기서 인생을 대하는 태도가 엿보인다. 때로 숨 가쁘게 달리다가 문득 주변을 둘러보니 여기가 어딘가 싶기도 하다. 옳은 방향이라고 믿었지만, 혹은 방향도 모른 채 가다 보니 엉뚱한 곳에 다다른 느낌을 받는다. 그동안 달려온 길이 허무해지고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허둥거린다. 『사막을 건너는 중입니다』에서는 이럴 때 잠시 쉬는 것을 권한다. 사막에서 생존하려면 짐을 가볍게 해야 하듯이, 지난 여정을 되돌아보고 계획을 다시 세우라고 말한다. 그렇게 무거운 짐을 정돈하고 나서야 나침반이 발견된다. 뒤늦게 재능과 진로를 찾아 새로운 인생을 사는 경우가 바로 그것이다. 끝을 보고 걷는 여행자만이 사막에서 살아남는다. 10명의 저자들은 자기만의 사막에서 길을 헤매다가 다시 찾은 경험을 공유한다. 그들은 ‘자기다움’이라는 나침반을 찾은 과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자신이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묻는다. 목적지도 모르고 지도조차 없는 불확실성 속에서 사막은 내가 진짜로 무엇을 원하는지 질문을 던진다. 『사막을 건너는 중입니다』는 그 답을 찾아가는 실마리를 제공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