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박원순 이 시대의 크리에이터가 되고픈 이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 ㆍ5 김다은 유튜브로 꿈을 키워가고 싶다면 ㆍ7 프롤로그 김윤수 유튜브에 빠진 우리 아이를 유튜브로 구해낸다고요? ㆍ8 이상훈 꿈을 찾아가는 보물상자 유튜브 ㆍ11 오인화 우리 칭찬과 감사를 공유하며 살아요 ㆍ13 1 유튜브라는 이름의 바다를 헤매다 1인 미디어 시대, 바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 글로벌 미디어 트렌드를 알면 아이비리그도 어렵지 않다 ㆍ22 1인 미디어, 경제·사회는 물론 국경을 넘어 영향력을 발휘하다 ㆍ25 스마트폰만 달고 사는 우리 아이, 미래가 없다? 포노 사피엔스가 답이다 ㆍ30 입시 전문가는 유튜브를 어떻게 진단하고 있을까 ㆍ34 아이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주는 유튜브의 힘 ㆍ45 직장 시대는 끝났다,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직업적 가치와 비전 ㆍ49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에 꼭 체크해야 할 것들 ㆍ55 ▶즐겨찾기 ㆍ60 2 당신도 할 수 있다, 유튜브 기획하기 유튜브 성공의 비결, 기승전 기획 따라갈 것인가? 크리에이터가 될 것인가? ㆍ64 콘텐츠 기획의 정답은 모두 아이 안에 있다 ㆍ69 타깃만 제대로 정해도 50%는 성공한다 ㆍ73 아이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의 힘 ㆍ77 죽은 기획도 다시 살리는 구성과 구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채널 네이밍 ㆍ80 아이들이 하는 모든 일은 쓸 데가 있다 ㆍ89 소통하는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일 ㆍ94 ▶ 즐겨찾기 ㆍ99 3 이제는 실전이다! 본격적인 유튜브 도전 방송 촬영과 녹화, 언제나 생방송처럼 임하기 유튜브 하는 언니 오빠들이 잘나가는 이유 ㆍ104 목소리만으로도 구독자를 사로잡을 수 있다 ㆍ110 태도가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ㆍ118 On Air, 순발력 있게 말하기의 비밀 ㆍ125 자녀를 가르치기 위한 스피치 지식사전 ㆍ138 유튜브 포트폴리오는 종합 선물 세트 ㆍ153 ▶ 즐겨찾기 ㆍ160 4 유튜브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아이 혼자서도 유튜버가 될 수 있다 안전한 영상 만들기 “저작권, 알고 가자!” ㆍ164 돈 한 푼 안 들이고 장비 점검하기 ㆍ169 제대로 된 유튜브 채널, 차근차근 만들어보기 ㆍ173 이제 나도 유튜버! 업로드하기 ㆍ179 드디어 완성된 나의 유튜브 광고하기 ㆍ183 에필로그 김윤수 유튜버를 꿈꾸는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들에게 ㆍ186 이상훈 올바른 영상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비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길 ㆍ189 오인화 수많은 사람에게 빚지고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ㆍ197 |
김윤수의 다른 상품
이상훈의 다른 상품
|
이제는 선택해야 할 시간이다. 스마트폰의 무시무시한 부작용만을 엄청나게 떠들며 멀리해야 한다고 설파할 것인가, 그 거대한 흐름을 받아들일 것인가. 호모 사피엔스의 ‘사피엔스’는 ‘슬기로운’이라는 뜻으로, 현생 인류가 ‘슬기로운 생각’을 할 수 있기에 붙인 이름이다. 부작용이 존재하면 반대급부로 순기능이 존재하기 마련임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의 변화에 불편함을 토로하며 불평을 해봤자 달라지는 것은 없다. 지금의 변화에 기회를 실어 우리 아이의 꿈을 펼칠 수 있게, 우리 아이가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p. 32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만 하더라도 지하철에서는 신문을 보거나 책을 보거나 또는 꾸벅꾸벅 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90% 이상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그중 60%는 유튜브를 시청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어른들은 출퇴근길에, 학생들은 학원과 학교, 집과 학원으로 이동하는 짬짬이 틈을 내 스트레스도 풀고 무료한 시간을 달래는 용도로 유튜브를 본다. 그렇다면 유튜버는 그들에게 어떤 영상을 제공해야 할까? 또 영상을 통해 구독자들에게 주고 싶은 정보의 양이 많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정답은 구성에 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내용의 전개와 흐름이 너무 늘어지거나 밋밋하다면 구독자들을 사로잡을 수 없다. 채널 정체성도 명확하고 시그니처 콘텐츠도 있는데 각각의 영상에 기승전결이 없다면 구독자의 사랑을 받기는 어렵다. 단순히 영상을 찍어 올리는 게 목표가 아니라 구독자와 소통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나누고 싶다면 영상마다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 p. 80 내 아이라서 내 욕심이 스멀스멀 올라오는가? 그렇다면 내 아이다 생각 말고 옆집 아이라고 생각해보자. 그리고 아이가 하는 모든 일을 옆집 아줌마 마음으로 한 걸음 뒤에서 바라보자. 그리고 아이가 하는 모든 일에 이유를 만들어주자! 틀림없이 그 이유가 아이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 p. 92 사회학자 장 보드리야르에 따르면 우리 사회는 소비 방식이 사회 전반을 결정하는 소비 사회다. 지금의 시대는 이미지 소비 시대다. 보이는 이미지가 중요해서 SNS에 열광하는 시대다. 그래서 블루보틀과 쉐이크쉑 버거를 구매하여 인스타그램의 사진 한 장을 찍기 위해 3~4시간씩 줄을 서는 기이한 현상도 일어난다. 우리의 이러한 소비 대가로 유명 유튜버들은 수억 원의 큰돈을 벌어가는 것이다. 많은 시간과 정보를 투입하는 SNS, 그중에서도 영상이라는 매개체인 유튜브의 경쟁력이 중요한 시대다. 석기 시대에 사냥을 잘하고 채집을 잘하고 도구 활용을 잘하던 사람이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것처럼, 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우리가 편안한 삶을 영위하게 된 것처럼, 지금의 ‘유튜브’라는 큰 흐름은 거부할 수 없다. 그렇다고 모두 유명 유튜버가 되어 떼돈을 벌자는 말은 아니다. 이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 대신 우리는 이 흐름에 승차하여 소비하고 소비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 p. 107 운동선수, 교사, 유튜버, 의사, 요리사, 프로게이머, 경찰관, 법률 전문가, 가수, 뷰티 디자이너. 초등학생이 꿈꾸는 장래 희망 TOP 10이다. 초·중학교에 강의를 하러 가면 몇 개의 직업을 아는지 질문을 던진다. 30명의 머리에서 고작 50여 개의 직업이 나온다. 그만큼 우리가 아는 직업은 많지 않고, 알려고 한 적도 없고, 경험도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튜브를 통해 꼭 유튜버가 되라는 소리가 아니다. 운동도, 가르치는 것도, 사람을 치료하는 것도, 요리하는 것도, 사회의 법을 지키게 하는 것도, 유튜브를 통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놓으면 자신을 사회에 증명하고 내보이기에 더 유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아이도 성장 드라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 p. 159 시대가 변했다. 아이들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평균 네 가지 이상의 직업을 가질 것이고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그중 하나가 될 것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다 보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디어가 생겨 그 분야의 전문가로 우뚝 설 것이다. 이 책 한 권이 유튜버라는 꿈을 키우고 있는 아이들과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 --- p. 187 |
|
★구독자 52만 명의 유튜버 킴닥스, 서울특별시장 박원순 추천★
이 시대의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 학교 갔다 돌아왔으면 얼른 손발을 씻고 숙제나 했으면 좋겠는데, 아이는 또 스마트폰만 보며 돌아눕는다. 조금 있으면 학원도 가야 하는데. 엄마가 보기엔 공부할 시간도 부족한데 아이는 남의 속도 모르고 킥킥대며 영상만 보고 있다. 영상 속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누군가의 목소리는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겠는, 소음처럼만 느껴진다. 순간 아이와 부모의 거리는 화면 속 유튜버와의 거리만큼이나 멀어진다. 모든 것이, 유튜브 때문인 것처럼 여겨진다. 유튜브만 보지 않으면 아이는 말도 잘 듣고 공부도 잘할 것만 같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고, 『유튜브의 힘』의 공동 저자인 김윤수 리더스랩 대표와 이상훈 미래계획연구소 소장, 그리고 오인화 아나운서는 말하고 있다. 이 세 사람은 유튜브 기획 및 제작 컨설팅 강의를 하면서 수없이 많은 부모와 아이들을 만났다. 많은 부모들은 유튜브 때문에 근심에 싸여 있었다. 이들이 부모들에게 던지는 질문은 딱 하나다. “강제로 보지 못하게 한다고 해서 해결이 될까요?” 당연히 그렇지 않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만 3~9세까지 스마트폰 이용률은 73.7%, 10대의 스마트폰 이용률은 98.4%에 이른다. 그중 유튜브를 소비하는 시간은 월평균 31시간 35분으로 50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유튜브는 이제 더 이상 ‘젊은이’들만이 항유하는 영상 플랫폼이 아니다. 전 세계의 모든 콘텐츠가 유튜브를 중심에 두고 움직인다. 『유튜브의 힘』의 저자들은 조언한다. 차라리 어떻게 해야 유튜브를 잘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것이 훨씬 현명한 방법이라고 말이다. 아이 안에 숨겨져 있는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고 표현하는 힘을, 유튜브로 통해서 끌어낼 수 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인재, 그것이 나의 아이가 될 수 있다. 실제 52만 명의 구독자를 이끌고 있는 유튜버 ‘킴닥스’와 일찍이 미디어의 중요성을 알았던 서울특별시장이 직접 추천하는 『유튜브의 힘』을 통해 유튜브의 새로운 면과 내 아이의 새로운 면을 만나보자. 유튜브를 통해 아이들에게 잠재력과 창의력을 끌어낼 수 있는 기회를 주자. 아이가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어 자기의 숨은 재능을 펼칠 수도 있고, 그동안 부모가 모르고 있었던 아이의 속마음을 알 수도 있다. |
|
이 시대의 크리에이터가 되고픈 이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
지금 세계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큰 흐름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문명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고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미래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디어 환경이 완전히 달라졌으며 ‘유튜브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유튜브는 너무도 빠르게 우리 사회를 장악하고,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에게 유튜버는 선망의 대상입니다.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진로현황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등학생 희망 직업 3위가 유튜버로 나타났습니다. 유명 유튜버는 수십, 수백만 팔로워를 이끌고 연예인 부럽지 않은 인기를 누리며,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성공을 보고 자란 우리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유튜버 스타를 꿈꾸며 유튜브를 시작합니다. 유튜브 시장은 자본이 필요하지 않으며,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매우 낮습니다. 오죽하면 ‘나도 유튜브나 해볼까’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내뱉는다고 해서 ‘유튜브 병’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했을까요. 유튜브는 기존 미디어에서 수용하지 않던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자극적이고 위험한 콘텐츠, 허위정보, 혐오 표현 등 위험한 콘텐츠가 추천 알고리즘과 맞물려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렇게 유튜브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부모의 속앓이가 심해지기도 합니다. 유튜브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면 유튜브를 비롯한 1인 미디어를 부정적인 시각으로만 바라보지 말고, 우리 아이들이 유튜브 열풍 속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유튜브의 힘』은 1인 미디어를 올바르게 생산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유튜브를 비롯한 1인 미디어의 청소년 이용과 관련해서는 유독 부정적인 시각이 부각돼왔습니다. 『유튜브의 힘』은 우리가 그동안 간과해왔던 긍정적인 면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자신의 생각을 건전한 방법으로 표현하고,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도전하는 아이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지 막막한 부모들에게 『유튜브의 힘』은 이 시대가 원하는 크리에이터가 되는 방법을 조목조목 짚어주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유튜브를 통해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친절한 안내서 『유튜브의 힘』을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
|
유튜브로 꿈을 키워가고 싶다면
원래 영화감독이 꿈이었던 나. 그러나 내 꿈은 유튜브를 만나면서 훨씬 더 커졌다. 지금 나는 ‘한국이라는 나라를 전 세계에 뿌리내리게 만드는 영상제작자’라는 가장 오랜 꿈이자 가장 가능성이 없어 보였던 꿈을 현실에서 이뤄가고 있는 중이다. 나에게 있어서 유튜브는 콘텐츠 제작을 넘어서 새로운 예술문화를 만들고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일을 가능하게 만들어준, 마법 같은 플랫폼이다. 하지만 다년간 유튜브로 나의 브랜드를 만들어오면서 힘든 일도 많았고 고민되는 지점도 많았다. 그러나 반갑게도 이 책 『유튜브의 힘』에는 내가 유튜브를 하는 동안 알게 되었던 다양한 측면들의 이야기가 모두 들어 있다. 이후 나처럼 유튜브로 꿈을 키워갈 아랫세대들에게는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유튜버가 되려는 당신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김다은 (영화감독, 킴닥스 스튜디오 대표이자 유튜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