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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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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매일 무심코 지나치던 길에도 이야기들이 숨어 있어요. 길가의 풀 한 포기,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 한 올까지! 그림책은 그 이야기들을 만나게 해 주고, 저를 세상과 이어 줍니다. 덕분에 작은 것도 소중하게 바라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바라바라박박』, 『대레대레댑댑』,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심심한 악어와 심심한 무당벌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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