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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라잇하르트
Peter J. Leithart
해외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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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라잇하르트
해외작가 종교 저자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M.A., Th.M.)와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Ph.D.)에서 신학과 문학을 공부했다. 앨라배마주 버밍햄과 아이다호주 모스코에서 각각 6년과 10년 동안 목회했다. 미국 애틀랜타에 소재한 출판사 아메리칸비전(The American Vision)에서 편집자와 주필로 일했으며, 퍼스트씽스(firstthings.com)에 기고자로 참여하고 있다. 미국 뉴세인트앤드루스 대학(New St. Andrews College)에서 문학과 신학을 가르치며 대학원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버밍햄에 위치한 테오폴리스인스티튜트(Theopolis Institute)의 학장을 맡고 있다.
『새로운 관점의 구약성경 읽기』, 『하나님 나라와 능력』(이상 CLC), 『주린자는 복이 있나니』, 『새로운 질서가 오다』(이상 SFC), 『Wise Words』(세움북스), Defending Constantine, Traces of the Trinity, Deep Exegesis 등을 썼으며 전기 Jane Austen, Fyodor Dostoevsky를 포함해 폭넓고 활발한 저술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왕을 기다리며』에서 스미스는 개혁주의 공공신학의 개혁을 시도한다. 늘 그렇듯 명료함, 창의성, 활력을 갖고 그 목표를 완수했으며, 정치신학의 초점을 다시 교회라는 폴리스와 교회의 형성적인 예전적 실천에 맞춤으로써 긍정과 비판 사이에서 절묘하게 균형을 유지했다. 『왕을 기다리며』는 스미스의 문화적 예전 교향곡의 만족스러운 마지막 악장이며 정치신학의 더 광범위한 논의에 중요한 기여를 하는 책이다.
  • 『왕을 기다리며』에서 스미스는 개혁주의 공공신학의 개혁을 시도한다. 늘 그렇듯 명료함, 창의성, 활력을 갖고 그 목표를 완수했으며, 정치신학의 초점을 다시 교회라는 폴리스와 교회의 형성적인 예전적 실천에 맞춤으로써 긍정과 비판 사이에서 절묘하게 균형을 유지했다. 『왕을 기다리며』는 스미스의 문화적 예전 교향곡의 만족스러운 마지막 악장이며 정치신학의 더 광범위한 논의에 중요한 기여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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